가장

해 보이는

목장을 골라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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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눌러 여러 목장의 멋진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5-5 목장 : 이용호 목자

  1부 예배드리고 마지막4월의 봄냄새를만끽하고 싶어서 순창 강천산을 함께 동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샬롬~~^^

5-3 목장 : 이지원 목자

  5-3목장은 주일 오후에 격주로 모여 예배드립니다. 함께 참석하는 자녀의 진솔한 나눔도 목장의 양념이랍니다.
  따뜻한 봄 날 가정으로 초대해 주시는 집사님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하여서라도 기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6-6 목장 : 김기훈 목자

안녕하세요. 6-6 목장입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 참 많죠??

7가정이 모이면 총 30명의 식구들이 바글바글 정신없는 목장 모임이 시작된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장 나눔이 가능하냐구요? 네!! 가능합니다.

사실 처음엔 그냥 얼굴 보는 것으로 만족했고, 다음엔 목장 나눔지만 읽었고 요즘엔 묵상도 나눈답니다.

아이들도 적응하더라구요.^^

 

그런 나눔을 한 적이 있었어요. 우리가 아이를 안 낳았다면 우리가 주님 앞에 이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왔을까? 아니요. 스스로 괜찮은 사람인 줄 알고 주님보다 나를 의지하며 살았겠죠. 라구요.

 

한 녀석이 목장 모임 끝나고 가는데 그랬답니다. 엄마 왈 “엄마는 너희가 있어서 참 좋아! 감사해!” 아들 왈 “엄마는 우리 안 낳았으면 지금 어떻게 살고 있었을 것 같아? 엄마 왈 “아마, 아빠는 분명 스포츠카를 타고 다녔을 거야!!”

 

맞습니다. 우리는 스포츠카를 원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시끌벅적 카니발로 교회로 모입니다. 목장 식구가 너무 많아 교회가 아니면 모이기 쉽지 않아서 매주 주일 오후 5시에 유아부실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데요. 특별히 이번 6월 2일에 다 함께 캠핑장에서 목장 모임을 하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스포츠카가 아닌 카니발 타고 호텔이 아닌 캠핑장으로 떠나는 저희 6-6 목장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7-5목장 : 이상윤 목자

추수감사절에 감사쏭도 했고요^^
매주 1회목장모임을 충실히?^^하고있습니다
지난주에서 7가정이 야유회도 다녀왔습니다
서로의 가정을 위해 쉼없이 기도하는 목장입니다.
귀엽게 바주시옵소서~^^

8-2 목장 : 하미숙 목자

  1. 우리 목장은 모이기에 힘쓰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매 주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습니다.
  2. 나눔지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한 주간의 삶 속에서 적용하려하고 목원들의 나눔을 통하여 서로 함께 공유합니다.(희노애락)
  3. 뜨겁고 열정적인 기도 (나라, 교회, 이웃, 목원)로 영적 성장을 추구합니다.
  4. 나눔과 섬김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하늘가족이 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닮아 가려고 노력하는 사랑의 공동체 입니다.

목장 모임 후 달고 맛있는 수막을 먹으면서 한컷!!

목원들 모두 예쁜 미소를 띄며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려고 세상을 향합니다.

S1-1 목장 : 김영철 목자

□ 소망

  혈연의 세상적 유대관계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목장 공동체.

 

□ 행동 & 지침

  ㉠ 공감과 인정, 이해와 용서, 배려와 섬김, 감사와 사랑을 실천한다.
  ㉡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삶 속에서 실천한다.
  ㉢ 목장 모임에 교제와 함께 간증을 나눈다.

□ 사진: “기쁨과 아름다움이 있는 에덴 동산”에서
  소개․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인류 최초의 가정을 이룬 것처럼 혈연으로 맺어진 6가정과 그 위에 영적인 가정이 덧입혀져 재탄생한 S1-1 목장


․(왼쪽) 아담, (오른쪽) 하와, (가운데) 하나님 형상을 닮은 목원
․(목원) 김부기・문덕순, 육남진・이월례, 김영철・정정순, 성만호・시정신, 조재준・이영숙, 김재택・허경옥

12-4목장 : 박임근 목자

  저희목장은 12-4목장입니다~

  저희 목장은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소그룹모임이 다시 시작된 작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주마다 목장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첫모임 시작은 코로나로 소그룹모임이 주춤한 직후라 저희 부부와 한가정 하고만 넉달정도 모임을 매주 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정씩 더 모이기 시작해 지금은 7가정이 거의 빠지지 않고 매주 모입니다. 중·고교 아이들도 참여해 13~16명 정도가 나옵니다.
 
  한 목원 가정에서는 “성령님께서 교회주변을 돌라”하시는 마음을 주셔서 5월말이면 1년째가 되어가는데, 주보와 과자와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교회주변 상가를 돌며 전도를 합니다. 그리고 가끔 자녀와 함께 학교주변 쓰레기도 줍는등 주변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리 목장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하는 목장모임에도 잘 참여해주고, 중등부 찬양팀에서 악기와 싱어로, 또 유치부와 초등부 보조교사로, 어와나 커비스 보조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목원들 각 가정들이 각각 교회에서 주차봉사, 빌더스단원, 2부 합창단원, 교육부서의 교사 등 교회내에서 여러 봉사를 합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사랑을 교회안에서도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서로 가정안에 어려움을 내어놓고, 서로가 상대방의 입장이 돼 위로해주고 권면해주며 예수님의 아름다운 가정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서로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올해 1월에는 교회라는 곳을 처음 나오며 새신자로 등록한 목원이 있습니다. 이 목원은 처음 접하는 목장모임이 그 어떤 세상모임과는 비교할수 없이 좋다며 사업장까지 내어줬습니다. 편하고 좋은 그곳에서 목원들끼리 나눔을 진행합니다. 매주 만나면서, 특별한날은 서로를 가정에 초대해 식탁교제를 하고, 소풍 등 풍성한 교제를 나눕니다. 그러다보니 1년여 밖에 안 됐지만 벌써 가족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교회를 위해서 언제든지 흩어질 준비를 하는 마음으로 목장모임에 임하고 있으며, 오직 예수님만을 중심에 두고 다시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는 목장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9-3 목장 : 추해경 목자

  울목장 막내(권인숙집사)가 나른한 봄을 맞이하여 언니들 몸보신 시켜주고 싶다하여 다들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손수 담아낸 파김치와 다은집사님과 눈물 콧물 쏟아가며 구워낸 장어와 돼지고기는 우리의 지친 마음과 몸을 녹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울목장 식구들 두루두루 자랑하고 싶고 사진 콘테스트에 당첨되어 빠지셨던 단한분까지 모두 참석하여 이 기쁨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저희 9-3목장에게 소중한 한표를 꼭~ 꾸욱~~눌러주세요^^

1-6 목장 : 김호진 목자

안녕하세요 :)

 

  저희는 상에서도 영과 의 거룩함을 위해서 서로 기도하는 1-6목장입니다.

 

  저희 목장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더우나 추우나 매 주 공동체 목장예배가 이뤄지고 있고요. 보통 평균 5~7가정(자녀 포함 20명 이상)이 모입니다.

  목장 교회 나눔지를 통해 각자의 묵상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공유하며 서로를 중보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목원들의 일상의 삶의 공유 그리고 공감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축하하고 위로하고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앞으로 차차 저희 일육목장의 다양한 나눔사진을 공개할텐데요.

  그 중 첫 시리즈로 4월 초에 있었던 굿윌센터 선뜻카페 야외정원 공사 사진 나갑니다.

  유학생 선교를 위한 하나님의 선한 뜻 ‘굿윌센터’가 예쁘게 새단장을 하는데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공사 경력 없고요. 경험 없고요. 막손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했네요. 저희 눈에 이 정도면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거 같은데ㅋ 그건 저희의 생각일까요 ㅋㅋ

 

  암튼 땀흘린 후 먹은 목자님의 시그니쳐 메뉴 바베큐는 상상하시는 그 맛 이상이네요.

 

  우리 더 가까이를 늘 실천하는 일육(1-6)목장 기억해주시고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3-6 목장 : 정진영 목자

  비오는 꿀꿀한 토요일 오후.
  무엇을 하시나요?
  저희는 코너스톤 빌에서 아빠들이 정성으로 구워주는 고기를 먹습니다.
  함께 음식을 나누며 삶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성장하는 목장.
  예수님을 만난뒤로 더욱 나다워짐을 느끼는 개성있는 목장

 

  사랑이 배가되는 바로 13-6 사랑+목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