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교회' 를 함께 꿈꾸며

지난 4일간, 우리 더온누리교회는 

‘바로 그 교회 – 하나님은 지금도 진짜 일하신다!’의 주제로 말씀 사경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형국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그 나라를 꿈꾸며,
[회심 – 성장 – 공동체]로 같이 나아가는 우리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감사의 고백과 결단을, 서로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마음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하고싶은 찬양 유튜브 링크나, 사진 등을 함께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나눔에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지난 4일간, 우리 더온누리교회는 

  ‘바로 그 교회 – 하나님은 지금도 진짜 일하신다!’의 주제로 말씀 사경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형국 목사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그 나라를 꿈꾸며, [회심 – 성장 – 공동체]로 같이 나아가는 우리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감사의 고백과 결단을, 서로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마음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하고싶은 찬양 유튜브 링크나, 사진 등을 함께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나눔에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손해보고 사는 삶

2023.11.03 14:37

익명

조회356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공동체를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찾아다니시는 것처럼 나도 잃어버린 양을 위해서 무언가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던, 도전이 되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교회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야라 선포할 수 있는 공간은 믿는 사람들(공동체)끼리가 아닌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외쳐야 함을.
콕 찔러주신 것처럼 그냥 교회 안에서만 예수님은 메시야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라고 외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변화할 수 있는 기회의 메세지를 주셔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를 것 없이 경제적 부를 추구하고, 내 주변 사람들만 챙기기 급급했던, 이렇게 살면, 이정도 살면 잘사는 것이라고, 예수님 이름만 더럽히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는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오직 나 혼자만의, 나를 위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이런 삶에서 “예수님은 메시야이십니다”라고 예수님께서 찾으시는 잃어버린 양 한마리에게 외칠 수 있을까? 외쳤을 때 타인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삶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매번 하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자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가 절실했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누차 말씀하셨던, 손해보고 사는 삶. 매일매일 가계부를 써라. 밖에서 치열하게 손해보고 공동체 안에서 위로 받고 힘을 받아 다시 세상에 나아가 손해보는 삶을 살아라. 예수님 닮은 삶을. 예수님 따라 사는 삶을.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 보기시에 부끄럽지 않은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삶이 감사하게도 저에게는 큰 축복처럼 느껴졌습니다.
사경회가 하루 하루 끝날 때마다 남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우리가 삶 터에서, 가정에서, 공동체에서 어떻게 손해보고 사는 삶을 살지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끊임없이 고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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