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ㅣ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이 가운데 10장은 앗수르가 팽창하고 있는 사실, 그로 인해 교만한 앗수르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말씀하신다. 모든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교만했던 앗수르, 이후 바벨론과 페르시아 역사 안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는 나라와 왕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맛봐야 했다.
20-23절은 남은 자에 대한 것을, 24-27절은 하나님께서 앗수르를 멸하실 것을 예언하며 28-34절은 침략할 앗수르와 그 앗수르를 꺾으실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20-23절은 ‘남은 자’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다. 남은 자는 수많은 백성이 줄어 소수만 남을 것을 예고하는 심판의 언어이자 아무리 죄많은 백성도 완전히 멸하지 않으시고 믿음을 가진 자들을 보호하시고 남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언어다.
20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21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남은 자’는 하나님께서 주권적인 은혜로 친히 남겨두신 백성을 의미한다.
[사1: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인간의 의로움이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남는 것을 말씀한다. 이 남은 자는 이사야의 아들의 이름 ‘스알야숩(7:3)’이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라는 의미인 것처럼 심판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구원과 회복을 행하실 것에 대한 예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무가 베임을 당해도 그루터기가 남아 새순이 돋듯 나라가 망하는 심판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구속사의 맥을 끊지 않으심을 의미한다.
[사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이어서 나타나는 11장 1절의 말씀에서도 이 그루터기와 남은 자는 이새의 줄기에서 나올 메시아와 그분 안에 거하는 구원받은 백성, 우리에게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와 전혀 상관 없을 거 같던 이스라엘 백성의 흥망성쇠의 역사 안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까지 이어지는 구원을 계획하셨고 신실하게 이루셨다.
구약에서 남은 자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고 여호와 신앙을 지킨 소수의 무리, 그들도 이후 다시 타락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소망과 믿음을 잃지 않던 극소수의 무리로 이어지며 이후 신약에서는 바울이 로마서 9-11장에서 이사야의 남은 자 사상을 인용하며 혈통적 이스라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택하심을 입은 자(롬 11:5)가 참 이스라엘이고 교회임을 말한다.
우리가 그 ‘남은 자’인 것이다.
24-27절은 앗수를 두려워하지 말 것에 대해, 28-34절은 앗수의 예루살렘 침공과 이후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이야기 한다.
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들아 앗수르가 애굽이 한 것처럼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그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기 때문이다. 세상 역사가 흘러가는 것이 정치적 상황이나 다른 수많은 조건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그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우리가 알고 믿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26 만군의 여호와께서 채찍을 들어 그를 치시되 오렙 바위에서 미디안을 쳐죽이신 것 같이 하실 것이며 막대기를 드시되 바다를 향하여 애굽에서 하신 것 같이 하실 것이라
27 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하나님은 역사 속의 승리를 떠올리게 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것과 동시에 이미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하셨던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삶에서도 믿음과 경험중 믿음이 먼저지만, 당연히 우리의 믿음은 경험으로 증명이 된다. 우리 삶 가운데서도 우리의 경험이 믿음을 증명하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스라엘에게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그것이다.
33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혁혁한 위력으로 그 가지를 꺾으시리니 그 장대한 자가 찍힐 것이요 그 높은 자가 낮아질 것이며
34 쇠로 그 빽빽한 숲을 베시리니 레바논이 권능 있는 자에게 베임을 당하리라
하나님은 결국 앗수르를 꺾으실 것이다. 꺾기 전에 앗수르는 예루살렘 바로 앞 놉까지 밀고 들어와 위협할 것이다.
이상하게 하나님은 위협을 먼저 주시고 구원하시는 것처럼 보인다. 이 부분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전의 역사까지 함께 살펴보면 주의 백성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에 마음을 뺏기고 다른 신들 앞에 제물을 드리고 엎드렸다.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심판하시지만 결국 하나님은 그 백성을 기억하시고 구원하신다. 남은 자를 만드신다. 그루터기를 만드시고 싹이 나게 하시고 결국 열매를 맺게 하시는 구원의 역사를 행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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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앗수르를 “내 진노의 막대기”, “내 분노의 몽둥이”라고 부르신다. 막대기와 몽둥이는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의 손에 들려 쓰이는 도구이다.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를 통해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지만, 그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돌이킴이었다. 하나님의 징계는 심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회복을 위한 사랑의 징계였다.
그러나 앗수르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했다. 그는 하나님의 계획보다 자신의 야망을 따라 수많은 나라를 멸망시키려 했고, 모든 승리를 자신의 힘과 지혜의 결과라고 자랑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교만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마치신 후 오히려 교만한 앗수르를 심판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도구를 사용하시지만, 도구가 주인이 되는 것은 허락하지 않으신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가진 직분과 은사, 재물과 건강, 사역의 열매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가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앗수르의 길을 걷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을 끝까지 사용하신다.
1.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과 나라를 도구로 사용하신다(5~7절)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를 “내 진노의 막대기”와 “내 분노의 몽둥이”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징계하시기 위해 앗수르를 사용하셨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불순종과 우상숭배를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다. 그러나 그 징계의 목적은 백성을 완전히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바른 길로 돌이키기 위한 것이다.
6절에서 하나님은 앗수르에게 이스라엘을 탈취하고 노략하며 짓밟게 하도록 허락하신다. 그러나 7절을 보면 앗수르의 마음은 하나님의 뜻과 전혀 달랐다. 그는 하나님의 계획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직 더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멸망시키려는 욕심만 가득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사람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까지도 자신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신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면 교만에 빠진다(8~15절)
앗수르 왕은 “내 고관들은 다 왕들이 아니냐”고 말하며 자신의 권세를 자랑한다. 또한 자신이 정복한 여러 도시를 나열하며 모든 나라가 자신의 힘 앞에서는 동일한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전쟁의 승리를 하나님의 역사로 보지 않고 자신의 군사력과 지혜의 결과라고 여겼다.
특히 13~14절에서는 “내 손”, “내 지혜”, “내가”라는 표현을 반복하며 모든 공을 자신에게 돌린다. 그는 열국의 재물을 빼앗은 것도, 국경을 옮긴 것도, 아무도 자신을 막지 못한 것도 모두 자신의 능력 때문이라고 자랑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15절에서 강력한 비유를 사용하신다. “도끼가 찍는 자에게 자랑하겠느냐? 톱이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하겠느냐?” 도구는 사용하는 사람보다 앞설 수 없다. 도끼가 나무를 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도끼를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일 뿐이다. 가정도, 직장도, 교회도, 사역도, 건강도, 재물도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이다. “내가 했다”는 고백이 많아질수록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자신만 남게 된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3.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반드시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세우신다(16~19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마치신 후 교만한 앗수르를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그들의 영화를 불태우시고, 살진 자를 쇠약하게 하시며, 숲과 기름진 밭을 모두 소멸시키신다. 한때 세상을 두렵게 만들었던 강대국도 하나님의 손 앞에서는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다.
19절은 심판의 결과를 보여준다. 숲에 남은 나무가 너무 적어서 어린아이도 셀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이것은 앗수르의 철저한 몰락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는 높아진 자를 낮추시고 자신의 영광을 가로채는 자를 결코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남은 것을 허락하신다. 완전한 진멸이 아니라 남은 자를 통해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도 함께 나타난다.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이며, 동시에 회복을 위한 사랑이기도 하다.
우리는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사람을 사용하시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나는?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루어진 일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고백하는가, 아니면 내 능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가, 아니면 내 계획과 욕심을 앞세우는가?
내 입술에는 “내가 했다”는 말이 많은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감사가 많은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과 은사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 손에 들린 도구임을 기억하며 늘 겸손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묵상
*하나님은 때로는 믿지 않는 사람과 강대국까지도 자신의 계획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신다. 역사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다. 앗수르는 사용은 받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알지 못했다.
*”내가 했다”는 고백이 많아질수록 교만은 시작된다. 모든 은혜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이시다.
*도끼가 찍는 자를 자랑할 수 없듯이 우리도 하나님보다 앞설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일 뿐이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반드시 낮추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을 기뻐 사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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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만함과 완악함 (8~12)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 말씀을 보내신다. 하나님을 떠나는 교만과 불신앙의 순간 때마다, 이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변치 않고 말씀하셨다. 교만은, ‘다 알면서도 불순종하며 대체할 대상을 찾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앎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한다.(9절) 벽돌이 무너지면 다듬은 돌로, 뽕나무가 찍히면 백향목으로 대신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끝까지 붙잡고 있음을 보여준다.(10절) 르신의 대적들(앗수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짐)과 아람과 블레셋 등 온갖 이방의 족속들이 이스라엘을 삼킨다. 그리고 여호와의 진노는 계속된다.
2.미혹된 가르침 (13~17)
이같은 심각한 심판의 상황 속에서도 ‘자기들을 치시는 이에게로 돌아오지 않고, 여호와를 찾지 않는다.’ 결국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임에도, 그 교만을 버리지 않는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백성을 미혹하기에, 이들은 모두 멸망을 당하게 된다. 백성들 전체가 경건치 않고,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여, 장정도 고아와 과부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3.내부적 분열 (18-21)
여호와의 진노로 인해, 이스라엘은 불에 타는 것과 같은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은 서로 자기의 형제일지라도 아끼지 않고,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음과 같이 므낫세-에브라임을 서로 먹고 먹힌다. 심지어, 그리고 이들이 합세하여 유다를 치는 서로가 함께 멸망의 길로 걸어가게 된다. 서로 하나인 공동체가 먹고 먹히며 더 깊은 고통 가운데 있게 된다.
4.불의한 법령(10:1-4)
가장 심각한 상태는, 합법화된 악함이다. 이 때 가장 고난을 받는 자들은 약한 자들이다. 가난한 자의 판결, 권리, 과부에게 토색, 고아의 것을 약탈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악함을 그대로 보실 수가 없으시고, 벌하시는 날이 있을 것임을 예언자는 말한다.(3절) 이제 더 이상의 도움은 없다. 완전히 황폐해진 이스라엘 공동체는 약자를 외면하며 버려지기에, 더 이상 공동체가 아니다. 여호와의 진노는 이 가운데 계속된다.
나는?
-교만, 완악함 : 북이스라엘은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이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 말씀 앞에 엎드리지 않는 것. 오늘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그 분 앞에 엎드리고 있는지에 대해 반성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시 그 분께 돌아오는 것이다. 마음에 가난함, 절박함을 회복하고 주 앞에 오늘 순전히 서 있기를 원한다.
-깨어진 세상 : 하나님을 떠나 깨어진 세상의 모습이 이와 같다. 이스라엘의 심판과 파국의 상황 속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상황에 이른다. 그리고 심지어 유다까지 치며, 서로가 함께 멸망의 길로 나아간다. 불의한 법령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은, 가장 깨어진 세상의 모습에 대한 분명한 모습이다. 특히, 물질이 전부인 세상이 되며, 서로에 대해 무자비하며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오늘의 사회의 모습임을 생각한다. 이 두려운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시대를 분별하며 중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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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흑암에 비치는 빛 (1~2절)
본문의 배경은 이제 ‘북이스라엘’을 향한다. 특히 스불론과 납달리, 곧 갈릴리 지역을 흑암에 있고 멸시를 받는다는 뜻은 지정학적으로 전쟁에 의한 피해를 많이 받던 북쪽 지역이었음을 의미한다. 북이스라엘의 멸망의 상황에서도, 앗수르의 침략에 의해 가장 먼저 고통을 당한다. 그러나 바로 이 변방, 멸시를 받는 땅에 진정한 구원이 임하게될 것이다.
이 본문의 해석은, 마태복음 4:12-17에서 이미 선명하게 나타난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스블론-납달리와 인근 지역)를 향하여 나아가심을 통해 진정한 회복을 이루심을 바라보고 있다.
2.그 나라의 회복(3~5절)
주님께서는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신다. 여기에서의 ‘이 나라’는 1차적으로는 유다와 이스라엘을 포함하는 지역적 의미로 이해할 수 있겠으나, 마4:12-17의 문맥을 고려할 때에 메시아의 도래와 함께 회복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있다. 본문에는 즐거움이 세 차례 나온다. (4절)
1) 추수의 즐거움 – 기다림 끝에 얻게 되는 풍성한 결실 2)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 전쟁의 패배자에서 다시 승리와 해방의 감격을 누리는 즐거움 3) 주님 앞에서의 즐거움 – 하나님과 함께함 속에 그 분을 기뻐하는 즐거움.
=>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어깨의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꺽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모습으로 묘사된다.(5절) 당시의 시대 상황으로서는 앗수르 및 이스라엘을 대적한 나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성경 전체의 문맥을 생각할 때, 흑암의 세력을 물리치시고 승리하셨음을 의미한다.
3.한 아기, 회복의 시작(6~7절)
이 모든 것은, ‘한 아기’로부터 시작된다. 그 아기에게 왕권이 주어지며, 기묘자(놀라운 조언자), 모사(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으로 오신다. (6절) 그 왕권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며, 평화는 영원히 이어진다.(7절) 그리하여, 그토록 꿈꿔왔었던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신다.
나는?
-‘흑암에 비춰진 빛’ : 억압과 멸시 속에 살아가던 스불론과 납달리 땅을 주님은 기억하신다. 변방에 있던 갈릴리, 그 땅에서 온 땅의 주이신 예수께서 사역하신다. 예루살렘이 아니라 이방의 갈릴리에서 시작하셨다..! 오늘도 주님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된 곳이 아닌, 스불론과 납달리를 돌아보실 것을 생각한다. 그렇다면, 때로 낙망하는 흑암같은 나의 부족함에도, 도무지 복음을 듣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 나의 찾는이에게도, 계란으로 바위치는 것 같은 이 시대의 상황에도.. 빛은 비추고 있음을 깨닫는다.
이 말씀을 다시금 부여잡고, 낙망하지 말아야겠다. 주님은 바로 그 변방을 찾아오신다. 주께서 맡기신 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 끝까지 견디며 충성할 때에 분명히 보고 계시다. 주목하여 보신다. 나도 그 주님을 다시금 따르겠다.
-’하나님 나라‘ : 700여년의 전 시간에, 이미 하나님 나라는 선포되었다. 이 본문은 그저 북이스라엘, 남유다의 회복의 상황에 국한되지 않는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회복하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이미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 나라 안에는 ’진짜 즐거움‘이 있다.
오늘 나는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고백하며 그 행복과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돌아본다. 의무와 억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내 맘 속에 이미 임하였음을 바라봄으로 인한 그 즐거움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오늘 맞이하는 이 귀한 날을, 주님을 바라며 기뻐하기로 다짐한다.
-’여호와의 열심‘ : 여호와께서 이 모든 것을 이루신다. 이 말씀은 실제로 성취되었다. 아담의 범죄의 현장 속에 선포하신대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배신과 타락 속에도, 인류의 끝없는 하나님에 대한 무시함 속에도.. 여호와께서는 끝까지 이 땅을 향한 그 위대한 계획을 내려놓지 않으신다.
[여호와의 열심] 속에 나와 공동체, 전 세계의 상황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바라본다. 그 주님의 뜻 앞에 모든 문제, 고민, 앞날을 맡기며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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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신다.
1. 마헬살랄하스바스 (1-4)
하나님께서는 마헬살랄하스바스라는 단어를 통하여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이 2년안에 곧 멸망하게 될것임을 말씀해주고 계신다. 이에 친아하스 파인 두 사람에게 공증을 받음으로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주관자 이시며 이 세상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알게하는 장치를 심으셨다.
2.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과 큰 강 (6-8)
하나님께서는 남유다를 향하여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큰 강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말씀하신다.
결국 너희가 선택한 그 큰강이 너희의 목까지 차올라 위기를 맞이하게 될것임을 말씀하신다.
3. 임마누엘의 하나님 (8)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공급하는 기혼샘처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으심에도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분임을 밝히고 있다.
4. 우리가 두려워해야할분은 하나님이시다 (9-15)
열방은 계속해서 계획하고 작전을 짜면서 남유다를 집어삼키려 하지만 남유다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계시기때문에 10절에서는 그들의 계획이 끝내 시행되지 못할것임을 말하면서 남유다가 진짜 두려워해야할분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다.
5. 남은자들이 해야할일 (16-18)
하나님은 이사야의 가족들과 , 제자들을 언급하시면서 대다수의 백성이 타락하여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남은자들을 위하여 말씀과 율법을 봉함하고 후대에게 전수하라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사야의 가족을 통하여 이들의 이름을 가지고 징표와 표적이라 말씀하시면서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너희와 함께 하고 계시고 있음을 나타내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살아갈수있음을 밝힌다.
나는?
남유다를 통하여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장면을 보고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고 함께하셔서 내가 지금까지 잘 살고있음을 감사하게 되었다.
특별히 기혼샘이 인상이 깊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고 계속해서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내 판단과 생각을 내려놓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매일묵상 ㅣ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1. 첫번째 선포 (1~9절)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동맹 소식을 듣고, 아하스와 백성들은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린다.(2절) 남유다에 비해, 북이스라엘과 아람은 대군이었기 때문에 현실적인 모든 상황에 있어 수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모두 열세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상황 속에, 이사야를 스알야숩과 함께 보내신다. 아들과 함께 보내셨다는 것에는 이미 그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이사야(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와 스알야숩(남은 자가 돌아오리라)의 이름 뜻을 생각해보면, 그들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을 이미 담고 있다.
곧 이 상황 속에서, 아하스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여호와께서 구원하실 것’이지만, 끝까지 앗수르와 애굽을 의지하고 인간의 여러 방법을 최우선순위로 고집할 때에, 이들은 패망하고 ‘남은 자만 돌아오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모든 생각과 계획의 근원이, 그저 인간의 모든 욕망과 술수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서지 못할 것을 말씀하신다.(7절) 그러나, 만약 유다도 이 말씀을 굳게 믿지 않는다면, 그들도 동일하게 서지 못한다.(9절) 그들 역시도, 북이스라엘과 아람과 다를 바 없이 오직 자신들의 방법만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2_ 두번째 선포(10-17절)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다시 말씀하신다. 이번에는,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한 징조를 구하라’는 것이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제안을 하신 상황은 성경 전체에서 매우 적을 정도로, 파격적인 제안을 하신 것이다. 그러나 아하스는 ‘구하지 않을 것이며,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겠다’라고 말한다. 겉으로는 매우 하나님을 생각하며 세련된 대답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하나님에 대한 무시와 교만, 불신앙이다. 이사야는 그의 대답을 듣고, 구하는 것을 ‘작은 일’로 치부함을 경고하며 ‘하나님을 괴롭히는 것’임을 책망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주실 ‘임마누엘의 징조’를 선포하신다. 그는 구하지도 않았지만, 하나님의 진실한 징조를 보여주시며 이는 당시의 시점에도 성취되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까지 이어진다.
3_ 여호와의 날(18-25절)
이사야는 결국 심판의 날을 선포한다. 그들이 의지했었던 앗수르는 오히려 남유다를 침략할 것이며 그 가운데 황폐하게될 것이다. 더 이상 사람이 없어서 동물들만 남아 있으며, 굳어버린 꿀만 먹게 되는 상황을 예언한다. 앗수르를 끝까지 의지한다면, 남유다는 이와 같은 위기에 다다를 것이다.
나는?
-‘현실과 약속 사이에서 나는 어디에 서있는가?’ 나는 너무 쉽게 보이는 현실에 함몰되고 흔들린다. 꼭 아하스와 같고, 숲이 흔들림 같았다는 표현은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두려움, 낙담, 절망, 혼란.. 인생의 위기나 심리적 어려움 등에 이렇게 반응할 때가 참 많았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굳게 믿으면, 굳게 세우신다.’라고 약속하신다. 현실을 크게 보기보다, 주님을 크게 보겠다. 때때로 잘 모르고, 답답한 순간 속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계심을 바라보아야겠다. 그저 나중에 그렇게 해야지가 아니라, 오늘 그 믿음의 걸음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 ‘믿는 자만 구한다.’ 아하스의 말은 매우 겸손해 보였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번지르르한 말에 속지 않으시고 그 중심을 명확히 보고 계시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곧 ‘구함’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더욱 배운다. 오늘 나의 앗수르는 무엇인가..? 불안 시대인마큼, 이를 해소할 온갖 것들을 찾는 것 같다. 동시에 나 역시도, 무언가 해소할 대상을, 의지하고 즐기고 두려워할 대상을 찾는다.
주님은 나의 중심을 오늘도 꿰뚫어 보신다. 더 이상 앗수르 따위를 의지하지 않고 오늘의 삶 속에, 모든 순간에 더욱 구해야함을 배운다. 모든 문제의 상황 속에도 이미 앞서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께로 아뢰야겠다. 진정한 축복은, 심령의 가난함이다.
매일묵상 ㅣ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이사야가 본 하나님의 모습은 인간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거룩함과 영광이었다. 스랍들은 얼굴과 발을 가린 채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를 외쳤고, 그 소리에 성전의 문지방이 흔들리며 연기가 가득 찼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거룩함과 임재를 나타낸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난 사람은 하나님보다 높아질 수 있는 존재가 없음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보다 먼저 자신의 죄를 보게 된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그는 자신이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며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제단의 숯으로 그의 죄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된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정결케 하심과 사명을 함께 포함한다.
1. 거룩하신 하나님은 세상의 왕보다 높으신 분이시다(1~4절)
웃시야 왕은 하나님께 쓰임 받은 왕이었지만 결국 교만하여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했고 나병으로 생을 마감했다. 하나님께서는 웃시야가 죽던 해에 이사야에게 하늘 보좌를 보여주시며 참된 통치자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하신다.
스랍들은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 얼굴과 발을 가리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를 외친다. 성전이 흔들리고 연기가 충만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을 나타낸다.
우리가 의지하는 세상의 권력과 능력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통치하신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더욱 붙들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2.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정결케 된다(5~7절)
이사야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본 순간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를 깨닫는다. 그는 자신을 선지자로 소개하지 않고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제단의 핀 숯을 그의 입술에 대심으로 죄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하신다. 제단의 숯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예표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실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죄 사함 받은 사람이 감당한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회개한 사람을 사용하신다.
3. 정결케 된 사람은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8~13절)
죄 사함을 받은 이사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즉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은 쉬운 사명이 아니었다. 이스라엘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알지 못할 완악한 백성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심판을 선언하셨고 그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보내신 이유는 백성들이 회개할 가능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를 선포하시기 위함이었다. 복음은 사람의 반응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본문은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그루터기”가 남는다.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해도 그루터기가 남듯이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를 보존하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신다.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끊어지지 않는다.
나는?
내가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인가, 아니면 세상의 권력과 사람인가? 웃시야는 위대한 왕이었지만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었다. 하나님만이 영원한 왕이시다.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나는 자신의 죄를 먼저 보는 사람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죄만 바라보는 사람인가? 하나님을 깊이 만날수록 회개는 깊어진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은 정결케 된 사람을 사용하신다.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의 반응만 바라보지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
심판의 말씀 속에서도 하나님은 남은 자를 보존하신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과 구원의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야 한다.
묵상
*웃시야가 죽던 해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앉아 계셨다. 세상의 왕은 바뀌지만 하나님의 통치는 변하지 않는다. 불안한 시대일수록 우리의 시선은 세상이 아니라 하늘 보좌를 향해야 한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죄보다 자신의 죄를 먼저 본다. 참된 회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시작된다.
*하나님은 죄를 깨닫게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죄를 사하여 사명자로 세우시는 분이시다. 회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사명의 시작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적은 사람의 반응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충성스럽게 말씀을 전해야 한다.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그루터기를 남기신다. 하나님의 언약은 실패하지 않으며, 남은 자를 통해 구원의 역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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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주보
♥예배안내 – 담임목사님 안식년 일정에 따라 오늘 주일 낮 예배는 이지웅 목사님(더바이블미니스트리 대표)이 말씀으로 섬깁니다.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2026년 7월 19일 주보
♥평안과 기쁨 –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있지요? 분주한 삶에 쉼을 주는 귀한 시간이니 가족들과 마음껏 누리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12일 주보
♥여름행사 –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세대를 소중히 책임지는 교육부서 여름행사 일정을 참고하셔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지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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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15:50-58 말씀을 통해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부활신앙
#결코헛되지않습니다
#부활의소망
#살아계신주
#예수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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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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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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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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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BUILD UP 🧱✨
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 청년사역 🏕️✨
📌 유튜브 태그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교회, 청년사역
🏕️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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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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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권리보다복음이먼저
#복음의능력
#제자의삶
#사도바울
#주님말씀하시면
#말씀묵상
#하나님나라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GospelFirst
[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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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말씀 앞에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말씀밖으로넘어가지말라
#말씀앞에서
#말씀묵상
#성경적삶
#복음의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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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Corinthians
#BibleStudy
[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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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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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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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호남권 어와나 교회들이 함께 모여
어와나 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뛰며,
믿음의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 ✨
더온누리교회 어린이들도 멋진 열정과 도전으로 참여하여
🥇 TNT팀 금메달 1개
🥈 TNT팀 은메달 1개
🥉 TNT팀 동메달 1개
그리고
🥉 Sparks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어와나는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공동체입니다 📖❤️
메달의 색보다 더 귀한 것은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함께 기뻐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과
섬겨주신 교사,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라가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어와나올림픽 #전주교회
#전주 #TNT #Sparks #다음세대
#말씀암송 #제자훈련 🏅✨
🏅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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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은 자신의 성공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를 붙들었습니다.
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약속의 땅도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50:15-26 말씀을 통해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더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돌보시리니”
세상에 익숙해지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창세기
#하나님이반드시돌보시리니
#요셉
#하나님의언약
#약속의땅
#하나님나라
#믿음의여정
#여기에모인우리
#말씀묵상
#신앙생활
#SundayService
#Genesis
#GodWillSurelyTakeCareOfYou
[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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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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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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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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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사랑을 나누었던 그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홀리빛키
#어린이축제 #다음세대 #은혜 #교회행사
#플리마켓 #키즈페스티벌 😆✨
홀리빛키! 😆✨
우연이 아닌 은혜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사랑을 나누었던 그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홀리빛키
#어린이축제 #다음세대 #은혜 #교회행사
#플리마켓 #키즈페스티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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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고센땅
#하나님의인도하심
#은혜
#주일말씀
#신앙묵상
#Jesus
#SundayService
#Genesis
#Grace
#FaithJourney
[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고센땅
#하나님의인도하심
#은혜
#주일말씀
#신앙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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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Service
#Genesis
#Grace
#Faith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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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
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선교 #더미션 #복의통로 #단기선교
#일본선교 #mission 🙏✨
[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
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선교 #더미션 #복의통로 #단기선교
#일본선교 #mi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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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목자의 힘 🙏
사람을 세우는 힘은
화려함이 아니라
진심에서 시작됩니다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다시 붙드는
목장의 본질
주님이 맡기신 영혼을 위해
오늘도 걸어갑니다 🤍
—
더온누리교회
2026 목자수련회
“진정성, 목자의 힘, 목장의 본질”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목자수련회
#목장 #목자의삶 #공동체 #진정성
#리더십 #기도 🙏✨
진정성,
목자의 힘 🙏
사람을 세우는 힘은
화려함이 아니라
진심에서 시작됩니다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다시 붙드는
목장의 본질
주님이 맡기신 영혼을 위해
오늘도 걸어갑니다 🤍
—
더온누리교회
2026 목자수련회
“진정성, 목자의 힘, 목장의 본질”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목자수련회
#목장 #목자의삶 #공동체 #진정성
#리더십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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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낮아진 자리,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억울함과 외로움,
그리고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도
믿음은 시선을 다시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39:1-10 말씀을 통해
바닥 같은 인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바닥에서 하늘을 보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다시 길을 여십니다.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요셉의믿음
#하나님을바라보다
#믿음의시선
#주일말씀
#신앙묵상
#Jesus
#SundayService
#Genesis
#FaithJourney
#TrustGod
[주일 예배 안내]
낮아진 자리,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억울함과 외로움,
그리고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도
믿음은 시선을 다시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39:1-10 말씀을 통해
바닥 같은 인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바닥에서 하늘을 보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다시 길을 여십니다.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요셉의믿음
#하나님을바라보다
#믿음의시선
#주일말씀
#신앙묵상
#Jesus
#SundayService
#Genesis
#FaithJourney
#Trust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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