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ㅣ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1. 교만함과 완악함 (8~12)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 말씀을 보내신다. 하나님을 떠나는 교만과 불신앙의 순간 때마다, 이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변치 않고 말씀하셨다. 교만은, ‘다 알면서도 불순종하며 대체할 대상을 찾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앎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한다.(9절) 벽돌이 무너지면 다듬은 돌로, 뽕나무가 찍히면 백향목으로 대신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끝까지 붙잡고 있음을 보여준다.(10절) 르신의 대적들(앗수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짐)과 아람과 블레셋 등 온갖 이방의 족속들이 이스라엘을 삼킨다. 그리고 여호와의 진노는 계속된다.
2.미혹된 가르침 (13~17)
이같은 심각한 심판의 상황 속에서도 ‘자기들을 치시는 이에게로 돌아오지 않고, 여호와를 찾지 않는다.’ 결국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임에도, 그 교만을 버리지 않는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백성을 미혹하기에, 이들은 모두 멸망을 당하게 된다. 백성들 전체가 경건치 않고,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여, 장정도 고아와 과부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3.내부적 분열 (18-21)
여호와의 진노로 인해, 이스라엘은 불에 타는 것과 같은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은 서로 자기의 형제일지라도 아끼지 않고,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음과 같이 므낫세-에브라임을 서로 먹고 먹힌다. 심지어, 그리고 이들이 합세하여 유다를 치는 서로가 함께 멸망의 길로 걸어가게 된다. 서로 하나인 공동체가 먹고 먹히며 더 깊은 고통 가운데 있게 된다.
4.불의한 법령(10:1-4)
가장 심각한 상태는, 합법화된 악함이다. 이 때 가장 고난을 받는 자들은 약한 자들이다. 가난한 자의 판결, 권리, 과부에게 토색, 고아의 것을 약탈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은 악함을 그대로 보실 수가 없으시고, 벌하시는 날이 있을 것임을 예언자는 말한다.(3절) 이제 더 이상의 도움은 없다. 완전히 황폐해진 이스라엘 공동체는 약자를 외면하며 버려지기에, 더 이상 공동체가 아니다. 여호와의 진노는 이 가운데 계속된다.
나는?
-교만, 완악함 : 북이스라엘은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도, 이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 말씀 앞에 엎드리지 않는 것. 오늘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그 분 앞에 엎드리고 있는지에 대해 반성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다시 그 분께 돌아오는 것이다. 마음에 가난함, 절박함을 회복하고 주 앞에 오늘 순전히 서 있기를 원한다.
-깨어진 세상 : 하나님을 떠나 깨어진 세상의 모습이 이와 같다. 이스라엘의 심판과 파국의 상황 속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상황에 이른다. 그리고 심지어 유다까지 치며, 서로가 함께 멸망의 길로 나아간다. 불의한 법령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은, 가장 깨어진 세상의 모습에 대한 분명한 모습이다. 특히, 물질이 전부인 세상이 되며, 서로에 대해 무자비하며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다. 오늘의 사회의 모습임을 생각한다. 이 두려운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시대를 분별하며 중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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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흑암에 비치는 빛 (1~2절)
본문의 배경은 이제 ‘북이스라엘’을 향한다. 특히 스불론과 납달리, 곧 갈릴리 지역을 흑암에 있고 멸시를 받는다는 뜻은 지정학적으로 전쟁에 의한 피해를 많이 받던 북쪽 지역이었음을 의미한다. 북이스라엘의 멸망의 상황에서도, 앗수르의 침략에 의해 가장 먼저 고통을 당한다. 그러나 바로 이 변방, 멸시를 받는 땅에 진정한 구원이 임하게될 것이다.
이 본문의 해석은, 마태복음 4:12-17에서 이미 선명하게 나타난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스블론-납달리와 인근 지역)를 향하여 나아가심을 통해 진정한 회복을 이루심을 바라보고 있다.
2.그 나라의 회복(3~5절)
주님께서는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신다. 여기에서의 ‘이 나라’는 1차적으로는 유다와 이스라엘을 포함하는 지역적 의미로 이해할 수 있겠으나, 마4:12-17의 문맥을 고려할 때에 메시아의 도래와 함께 회복될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있다. 본문에는 즐거움이 세 차례 나온다. (4절)
1) 추수의 즐거움 – 기다림 끝에 얻게 되는 풍성한 결실 2)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 전쟁의 패배자에서 다시 승리와 해방의 감격을 누리는 즐거움 3) 주님 앞에서의 즐거움 – 하나님과 함께함 속에 그 분을 기뻐하는 즐거움.
=>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어깨의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꺽으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모습으로 묘사된다.(5절) 당시의 시대 상황으로서는 앗수르 및 이스라엘을 대적한 나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성경 전체의 문맥을 생각할 때, 흑암의 세력을 물리치시고 승리하셨음을 의미한다.
3.한 아기, 회복의 시작(6~7절)
이 모든 것은, ‘한 아기’로부터 시작된다. 그 아기에게 왕권이 주어지며, 기묘자(놀라운 조언자), 모사(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으로 오신다. (6절) 그 왕권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며, 평화는 영원히 이어진다.(7절) 그리하여, 그토록 꿈꿔왔었던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신다.
나는?
-‘흑암에 비춰진 빛’ : 억압과 멸시 속에 살아가던 스불론과 납달리 땅을 주님은 기억하신다. 변방에 있던 갈릴리, 그 땅에서 온 땅의 주이신 예수께서 사역하신다. 예루살렘이 아니라 이방의 갈릴리에서 시작하셨다..! 오늘도 주님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된 곳이 아닌, 스불론과 납달리를 돌아보실 것을 생각한다. 그렇다면, 때로 낙망하는 흑암같은 나의 부족함에도, 도무지 복음을 듣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 나의 찾는이에게도, 계란으로 바위치는 것 같은 이 시대의 상황에도.. 빛은 비추고 있음을 깨닫는다.
이 말씀을 다시금 부여잡고, 낙망하지 말아야겠다. 주님은 바로 그 변방을 찾아오신다. 주께서 맡기신 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 끝까지 견디며 충성할 때에 분명히 보고 계시다. 주목하여 보신다. 나도 그 주님을 다시금 따르겠다.
-’하나님 나라‘ : 700여년의 전 시간에, 이미 하나님 나라는 선포되었다. 이 본문은 그저 북이스라엘, 남유다의 회복의 상황에 국한되지 않는다.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회복하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이미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 나라 안에는 ’진짜 즐거움‘이 있다.
오늘 나는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고백하며 그 행복과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돌아본다. 의무와 억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내 맘 속에 이미 임하였음을 바라봄으로 인한 그 즐거움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오늘 맞이하는 이 귀한 날을, 주님을 바라며 기뻐하기로 다짐한다.
-’여호와의 열심‘ : 여호와께서 이 모든 것을 이루신다. 이 말씀은 실제로 성취되었다. 아담의 범죄의 현장 속에 선포하신대로,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배신과 타락 속에도, 인류의 끝없는 하나님에 대한 무시함 속에도.. 여호와께서는 끝까지 이 땅을 향한 그 위대한 계획을 내려놓지 않으신다.
[여호와의 열심] 속에 나와 공동체, 전 세계의 상황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바라본다. 그 주님의 뜻 앞에 모든 문제, 고민, 앞날을 맡기며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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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고 계신다.
1. 마헬살랄하스바스 (1-4)
하나님께서는 마헬살랄하스바스라는 단어를 통하여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이 2년안에 곧 멸망하게 될것임을 말씀해주고 계신다. 이에 친아하스 파인 두 사람에게 공증을 받음으로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주관자 이시며 이 세상을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알게하는 장치를 심으셨다.
2.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과 큰 강 (6-8)
하나님께서는 남유다를 향하여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큰 강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말씀하신다.
결국 너희가 선택한 그 큰강이 너희의 목까지 차올라 위기를 맞이하게 될것임을 말씀하신다.
3. 임마누엘의 하나님 (8)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공급하는 기혼샘처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으심에도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분임을 밝히고 있다.
4. 우리가 두려워해야할분은 하나님이시다 (9-15)
열방은 계속해서 계획하고 작전을 짜면서 남유다를 집어삼키려 하지만 남유다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계시기때문에 10절에서는 그들의 계획이 끝내 시행되지 못할것임을 말하면서 남유다가 진짜 두려워해야할분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다.
5. 남은자들이 해야할일 (16-18)
하나님은 이사야의 가족들과 , 제자들을 언급하시면서 대다수의 백성이 타락하여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남은자들을 위하여 말씀과 율법을 봉함하고 후대에게 전수하라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사야의 가족을 통하여 이들의 이름을 가지고 징표와 표적이라 말씀하시면서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너희와 함께 하고 계시고 있음을 나타내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살아갈수있음을 밝힌다.
나는?
남유다를 통하여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장면을 보고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동행하시고 함께하셔서 내가 지금까지 잘 살고있음을 감사하게 되었다.
특별히 기혼샘이 인상이 깊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고 계속해서 생명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내 판단과 생각을 내려놓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유익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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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선포 (1~9절)
아람과 북이스라엘의 동맹 소식을 듣고, 아하스와 백성들은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린다.(2절) 남유다에 비해, 북이스라엘과 아람은 대군이었기 때문에 현실적인 모든 상황에 있어 수적으로도, 군사적으로도 모두 열세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상황 속에, 이사야를 스알야숩과 함께 보내신다. 아들과 함께 보내셨다는 것에는 이미 그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이사야(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와 스알야숩(남은 자가 돌아오리라)의 이름 뜻을 생각해보면, 그들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을 이미 담고 있다.
곧 이 상황 속에서, 아하스가 하나님을 의지하면 ‘여호와께서 구원하실 것’이지만, 끝까지 앗수르와 애굽을 의지하고 인간의 여러 방법을 최우선순위로 고집할 때에, 이들은 패망하고 ‘남은 자만 돌아오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모든 생각과 계획의 근원이, 그저 인간의 모든 욕망과 술수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서지 못할 것을 말씀하신다.(7절) 그러나, 만약 유다도 이 말씀을 굳게 믿지 않는다면, 그들도 동일하게 서지 못한다.(9절) 그들 역시도, 북이스라엘과 아람과 다를 바 없이 오직 자신들의 방법만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2_ 두번째 선포(10-17절)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다시 말씀하신다. 이번에는,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한 징조를 구하라’는 것이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제안을 하신 상황은 성경 전체에서 매우 적을 정도로, 파격적인 제안을 하신 것이다. 그러나 아하스는 ‘구하지 않을 것이며,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겠다’라고 말한다. 겉으로는 매우 하나님을 생각하며 세련된 대답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하나님에 대한 무시와 교만, 불신앙이다. 이사야는 그의 대답을 듣고, 구하는 것을 ‘작은 일’로 치부함을 경고하며 ‘하나님을 괴롭히는 것’임을 책망한다. 그리고 여기에서 하나님께서 주실 ‘임마누엘의 징조’를 선포하신다. 그는 구하지도 않았지만, 하나님의 진실한 징조를 보여주시며 이는 당시의 시점에도 성취되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심까지 이어진다.
3_ 여호와의 날(18-25절)
이사야는 결국 심판의 날을 선포한다. 그들이 의지했었던 앗수르는 오히려 남유다를 침략할 것이며 그 가운데 황폐하게될 것이다. 더 이상 사람이 없어서 동물들만 남아 있으며, 굳어버린 꿀만 먹게 되는 상황을 예언한다. 앗수르를 끝까지 의지한다면, 남유다는 이와 같은 위기에 다다를 것이다.
나는?
-‘현실과 약속 사이에서 나는 어디에 서있는가?’ 나는 너무 쉽게 보이는 현실에 함몰되고 흔들린다. 꼭 아하스와 같고, 숲이 흔들림 같았다는 표현은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두려움, 낙담, 절망, 혼란.. 인생의 위기나 심리적 어려움 등에 이렇게 반응할 때가 참 많았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굳게 믿으면, 굳게 세우신다.’라고 약속하신다. 현실을 크게 보기보다, 주님을 크게 보겠다. 때때로 잘 모르고, 답답한 순간 속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계심을 바라보아야겠다. 그저 나중에 그렇게 해야지가 아니라, 오늘 그 믿음의 걸음으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 ‘믿는 자만 구한다.’ 아하스의 말은 매우 겸손해 보였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번지르르한 말에 속지 않으시고 그 중심을 명확히 보고 계시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곧 ‘구함’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더욱 배운다. 오늘 나의 앗수르는 무엇인가..? 불안 시대인마큼, 이를 해소할 온갖 것들을 찾는 것 같다. 동시에 나 역시도, 무언가 해소할 대상을, 의지하고 즐기고 두려워할 대상을 찾는다.
주님은 나의 중심을 오늘도 꿰뚫어 보신다. 더 이상 앗수르 따위를 의지하지 않고 오늘의 삶 속에, 모든 순간에 더욱 구해야함을 배운다. 모든 문제의 상황 속에도 이미 앞서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께로 아뢰야겠다. 진정한 축복은, 심령의 가난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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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가 본 하나님의 모습은 인간의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거룩함과 영광이었다. 스랍들은 얼굴과 발을 가린 채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를 외쳤고, 그 소리에 성전의 문지방이 흔들리며 연기가 가득 찼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거룩함과 임재를 나타낸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난 사람은 하나님보다 높아질 수 있는 존재가 없음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이사야는 하나님의 영광보다 먼저 자신의 죄를 보게 된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그는 자신이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며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제단의 숯으로 그의 죄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된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정결케 하심과 사명을 함께 포함한다.
1. 거룩하신 하나님은 세상의 왕보다 높으신 분이시다(1~4절)
웃시야 왕은 하나님께 쓰임 받은 왕이었지만 결국 교만하여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했고 나병으로 생을 마감했다. 하나님께서는 웃시야가 죽던 해에 이사야에게 하늘 보좌를 보여주시며 참된 통치자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하신다.
스랍들은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 얼굴과 발을 가리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를 외친다. 성전이 흔들리고 연기가 충만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을 나타낸다.
우리가 의지하는 세상의 권력과 능력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통치하신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더욱 붙들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2.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정결케 된다(5~7절)
이사야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본 순간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를 깨닫는다. 그는 자신을 선지자로 소개하지 않고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제단의 핀 숯을 그의 입술에 대심으로 죄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하신다. 제단의 숯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예표한다.
하나님의 사역은 실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죄 사함 받은 사람이 감당한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회개한 사람을 사용하신다.
3. 정결케 된 사람은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8~13절)
죄 사함을 받은 이사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즉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은 쉬운 사명이 아니었다. 이스라엘은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알지 못할 완악한 백성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심판을 선언하셨고 그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보내신 이유는 백성들이 회개할 가능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를 선포하시기 위함이었다. 복음은 사람의 반응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본문은 심판으로 끝나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그루터기”가 남는다.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해도 그루터기가 남듯이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를 보존하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신다.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끊어지지 않는다.
나는?
내가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인가, 아니면 세상의 권력과 사람인가? 웃시야는 위대한 왕이었지만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었다. 하나님만이 영원한 왕이시다.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나는 자신의 죄를 먼저 보는 사람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죄만 바라보는 사람인가? 하나님을 깊이 만날수록 회개는 깊어진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나님은 정결케 된 사람을 사용하신다.
복음을 전할 때 사람들의 반응만 바라보지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며,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
심판의 말씀 속에서도 하나님은 남은 자를 보존하신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과 구원의 소망을 붙들고 살아가야 한다.
묵상
*웃시야가 죽던 해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앉아 계셨다. 세상의 왕은 바뀌지만 하나님의 통치는 변하지 않는다. 불안한 시대일수록 우리의 시선은 세상이 아니라 하늘 보좌를 향해야 한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죄보다 자신의 죄를 먼저 본다. 참된 회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시작된다.
*하나님은 죄를 깨닫게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죄를 사하여 사명자로 세우시는 분이시다. 회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사명의 시작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적은 사람의 반응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충성스럽게 말씀을 전해야 한다.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그루터기를 남기신다. 하나님의 언약은 실패하지 않으며, 남은 자를 통해 구원의 역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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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죄를 끌고 가는 삶인가? 끊어내는 삶인가?(18-19)
18절에서는 끈과 줄이란 대조되는 단어로 (하블레이-헤벨, 아봇) 가느다란 노끈(헤벨)과 같은 얕은 죄악이 점점 단단해져 수레를 끌 수 있을 정도의 두꺼운 밧줄(아봇)이 되어 죄를 끊을 수 없고 평생 지고 가는 것을 나타낸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는 것처럼 인간이 죄에 어떤 식으로 오염되는지 말하고 있으며 얕고 가볍다고 생각했던 그 죄가 결국에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죄가 됨을 통하여 이렇게 죄와의 관계를 끊어버리지 않고 습관적으로 짓는 죄를 짓고 있는 이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2.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가? (20-21)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기준이 있는데 인간은 그것을 자신의 욕망에 따라 기준을 은근슬쩍 바꿔버리는 죄를 짓는다. 그리고 그것을 정당화시키며 주변을 오염시키는 모습 또한 보여준다. 어둠을 빛이라 부르면서 세상은 다들 이렇게 산다, 시대가 바뀌었다. 너만 손해보는거다 라는 식으로 가치관과 기준을 흔들고 있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21절에 나오게 되는데 그 이유가 스스로를 지혜롭고 명철하다고 여기기 때문임을 알 수 있게 된다.
오늘날처럼 지식이 넘치는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참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야 한다. 세상에 살아가며 배웠던 것들이 어쩌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과 반대되는 삶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우리가 깨어있기 위해서는 말씀을 잘 보아야 하며 하나님의 기준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3. 개인의 방탕이 공동체를 위험하게 한다.(22-23)
22절을 살펴보면 새번역본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온갖 독한 술을 섞어 마시고도 끄떡도 하지 않는 자들” 이란 표현이 나오는데 말 그대로 이들은 용맹한 자, 능력 있는 자, 지도자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셔서 힘과 지혜가 있는 것인데. 이것을 백성을 보호하고 정의와 공의를 위해 써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에너지를 누가 술을 더 잘 마시는지 대결하는데 쓰고 있음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그리고 23절에는 그들이 방탕함을 유지하기 위하여 뇌물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뇌물을 통하여 악인을 의롭다 여기고 의인을 괴롭히는 모습을 나타낸다. 이것을 통하여 개인의 방탕함이 공동체적으로 불의가 됨을 바라보게 된다.
4. 불길 속에 타버리는 마른 짚 (24-30)
결국 이들의 나라는 망해버리고 만다. 이들이 망한 이유는 자신들이 약하여서 나라를 지킬 힘이 없어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을 모욕했기 때문임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의 뿌리가 썩어들어가고 있었고 말라비틀어졌기에 불이나자 쉽게 타버렸음을 말을 하고 있다.
나는?
– 습관으로 짓는 죄의 끈이 단단한 밧줄이 됨을 통하여 습관적으로 짓는 죄를 끊어야 생각하게 되었다.
– 세상에 익숙하여 내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기 위해 잘 점검해야 한다.
– 나에게 주신 힘과 능력을 잘 살펴야 하며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접붙임 되어 마르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야 함을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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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대하신 좋은 포도 대신 악취 나는 들포도가 맺혔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정의와 공의를 바라셨지만, 그들의 삶에는 포학과 고통받는 자들의 부르짖음이 가득했다. 부유한 자들은 집과 땅을 계속 늘리며 가난한 이들의 어려움을 이용했고, 지도자들은 술과 향락에 빠져 하나님의 뜻과 맡겨진 책임을 외면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신 이유는 단순히 신앙적인 열심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께 받은 부와 힘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며 이웃을 억압하고 생명을 해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포도원을 보호하던 울타리를 거두고, 교만한 자들을 낮추겠다고 선언하신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열매
하나님은 아무 자격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복음 안에 심어 주셨다.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돌보시며 오늘도 우리의 삶에서 열매를 기대하신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열매는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 사람을 사랑과 진실함으로 대하는 정의와 공의의 삶이다.
재물과 능력과 지위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누구를 위해 사용하는가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을 나만을 위해 붙잡으면 들포도가 되지만, 이웃을 섬기고 살리는 데 사용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가 된다.
우리는 스스로 정의와 공의를 온전히 이루기 어렵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과 진실함으로 대해 주셨고,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진실하게 반응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이다.
나는?
– 하나님께서 내 삶에 베푸신 은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내가 이룬 것 마냥 착각하며 살 때가 많다. 그래서 베푸는데 인색하고, 부여잡고, 틀어쥐는데 더 익숙한 모습을 바라본다. 이런 모습으로 인하여 깨닫지 못한 사이에 하나님이 바라신 삶의 모습보다는 예루살렘의 지도자들, 유력한 사람들 처럼 살아가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게 된다.
– 하나님은 우리를 정의와 공의, 사랑과 진실함으로 대하신다. 이것은 영원히 변함이 없지만, 한가지 특별하게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동시에 심판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괜히 우리를 겁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에 따라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되면 그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선교편지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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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주보
♥예배안내 – 담임목사님 안식년 일정에 따라 오늘 주일 낮 예배는 이지웅 목사님(더바이블미니스트리 대표)이 말씀으로 섬깁니다.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2026년 7월 19일 주보
♥평안과 기쁨 –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있지요? 분주한 삶에 쉼을 주는 귀한 시간이니 가족들과 마음껏 누리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12일 주보
♥여름행사 –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세대를 소중히 책임지는 교육부서 여름행사 일정을 참고하셔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지요? 우리

더온누리교회 전임 및 파트 교역자 청빙 공고
하나님 나라를 함께 이루어 갈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전주 더온누리교회(www.theonnuri.org)에서 함께

#더온누리교회
일상 속에서 만나는 교회,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은혜를 함께 나눠요. instagram에서 "#더온누리교회"를 태그해 주세요:)
🌿 향기로운 금요일 예배 안내 🌿
🗓 7월 24일(금) 저녁 8시
📍 더온누리교회 3층 본당 레위의 장막
📖 말씀 | 양원규 목사 (하늘가족교회)
🎶 찬양인도 | 이홍기 목사
🙌 찬양 리스트
나를 통하여
일어나라 주의 백성
새벽 이슬 같은
땅끝까지
다시 한 번
예수 아름다우신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자리에서
복음의 통로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다시 한 번 주님의 마음을 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예배의 시간입니다.
아름다우신 예수님을 높이며 함께 예배합니다.
#향기로운금요일 #향기로운제물
#금요예배 #말씀과찬양
#더온누리교회 #레위의장막
🌿 향기로운 금요일 예배 안내 🌿
🗓 7월 24일(금) 저녁 8시
📍 더온누리교회 3층 본당 레위의 장막
📖 말씀 | 양원규 목사 (하늘가족교회)
🎶 찬양인도 | 이홍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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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통하여
일어나라 주의 백성
새벽 이슬 같은
땅끝까지
다시 한 번
예수 아름다우신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자리에서
복음의 통로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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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예배부 예배팀 리트릿이 있었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삶을 나누며 예배강의도 듣고.
풀빌라를 저렴하게 빌려주셔서 수영도 하고.
우리의 예배가 더 깊어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더온누리교회 #유학생예배 #굿윌센터 #예배팀 #리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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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하나요?
✨ 앱 기능 테스트
✨ 사용 중 불편한 점 제보
✨ 새로운 기능 아이디어 제안
📌 어떤 기능이 있나요?
📺 실시간 예배 및 다시보기
🎵 다음 주 찬양 미리 듣기
📝 예배노트 & 말씀 기록
📖 성경 읽기 및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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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15:50-58 말씀을 통해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부활신앙
#결코헛되지않습니다
#부활의소망
#살아계신주
#예수그리스도
#주일말씀
#말씀묵상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ResurrectionHope
[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15:50-58 말씀을 통해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이번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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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BUILD UP 🧱✨
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 청년사역 🏕️✨
📌 유튜브 태그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교회, 청년사역
🏕️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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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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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권리보다복음이먼저
#복음의능력
#제자의삶
#사도바울
#주님말씀하시면
#말씀묵상
#하나님나라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GospelFirst
[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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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말씀 앞에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말씀밖으로넘어가지말라
#말씀앞에서
#말씀묵상
#성경적삶
#복음의능력
#제자도
#하나님의말씀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BibleStudy
[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말씀 앞에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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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호남권 어와나 교회들이 함께 모여
어와나 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뛰며,
믿음의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 ✨
더온누리교회 어린이들도 멋진 열정과 도전으로 참여하여
🥇 TNT팀 금메달 1개
🥈 TNT팀 은메달 1개
🥉 TNT팀 동메달 1개
그리고
🥉 Sparks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어와나는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공동체입니다 📖❤️
메달의 색보다 더 귀한 것은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함께 기뻐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과
섬겨주신 교사,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라가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어와나올림픽 #전주교회
#전주 #TNT #Sparks #다음세대
#말씀암송 #제자훈련 🏅✨
🏅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호남권 어와나 교회들이 함께 모여
어와나 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뛰며,
믿음의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 ✨
더온누리교회 어린이들도 멋진 열정과 도전으로 참여하여
🥇 TNT팀 금메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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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T팀 동메달 1개
그리고
🥉 Sparks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어와나는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공동체입니다 📖❤️
메달의 색보다 더 귀한 것은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함께 기뻐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과
섬겨주신 교사,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라가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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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은 자신의 성공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를 붙들었습니다.
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약속의 땅도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50:15-26 말씀을 통해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더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돌보시리니”
세상에 익숙해지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창세기
#하나님이반드시돌보시리니
#요셉
#하나님의언약
#약속의땅
#하나님나라
#믿음의여정
#여기에모인우리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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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GodWillSurelyTakeCareOfYou
[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은 자신의 성공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를 붙들었습니다.
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약속의 땅도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50:15-26 말씀을 통해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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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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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빛키! 😆✨
우연이 아닌 은혜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사랑을 나누었던 그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홀리빛키
#어린이축제 #다음세대 #은혜 #교회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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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빛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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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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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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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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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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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
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선교 #더미션 #복의통로 #단기선교
#일본선교 #mission 🙏✨
[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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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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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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