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ㅣ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19:1-15 애굽을 향한 예언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2 갈대 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민첩한 사절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는도다
18장은 사람의 때, 사람의 동맹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는 것을 구스에 대한 예언으로 말씀하신다. 단순히 구스라는 나라만을 향한 예언이 아니라 17장이 북쪽의 나라를 향한 예언이라면 구스를 향한 예언은 남쪽을 향한 예언이다. 모든 나라를 향해 하나님의 뜻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하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그에 대한 선포는 믿는 자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알도록 선포되어야 한다. 우리의 삶으로, 믿음을 따라가는 온전한 삶의 예배로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뜻이 선포되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
앗수르라는 큰 적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반앗수르 정책을 가지고 있는 주변국들은 어느 나라든 뜻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 앗수르를 대적할 수 있는 나라들로, 조금이나마 의지할 수 있는 나라들로 보였을 것이다. 내 뜻과 같은 사람은 나의 친구다라는 것처럼.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오히려 그들을 향해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나는 눈에 보이는 너희를 의지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게 하신다.
내게 주시는 것
– 하나님의 뜻이 아닌 생각들이 내 안에 일어날 때가 있다. 아니, 그 생각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분별이 어려울 때가 있다. 그 때 주변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발견되고 그들과 함께 하면 좀더 이 생각이 구체화되고 실현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일 때가 있다.
– 그 때가 기도해야 할 때다. 하나님의 뜻이 맞는지,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을 내게 붙여주신 것이 맞는지, 이들과 함께 뜻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기도해야 한다.
19: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애굽에 대한 내용이 19장에서 시작된다. 30-31장 내용으로 보면 8세기 후반 앗수르의 위협이 날로 커져감에 따라 유다의 지도자들이 애굽과 동맹을 맺으려 했던 것이 확실해 보인다. 북이스라엘과 시리아, 즉 아람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면서 반앗수르 정서가 강해졌고 결과적으로 애굽의 보호를 갈망하게 되었다.
[신17: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신명기 말씀에서 하나님은 이미 이스라엘에게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그들에게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14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15 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며 종려나무 가지나 갈대가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
이사야 선지자도 애굽은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20장 6절까지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애굽은 의지할만한 나라였다. 구스나 다메섹(아람)은 앗수르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지만 애굽은 그에 비하면 앗수르에 비벼볼 수 있는 강대국이었다. 역사적으로도 애굽은 제국 문턱까지는 어찌어찌 갔다가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제국으로 이어지는 근동 지역의 패권국가에게 계속해서 밀리면서 제국으로 확실한 한 걸음을 떼지 못했다. 그렇더라도 당시 앗수르를 제외한 근동 국가에서 애굽은 이스라엘이 확실히 소망을 두고 바라볼만한 나라였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미 애굽에게 기대지 말 것을 이야기 하셨음을 기억해야 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마음이 기울어질 때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다시 한 번 확고하게 하나님의 뜻을 보이고 계신다.
내게 주시는 것
– 하나님은 이것을 통해 우리에게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그럴듯해 보이는 것들, 힘있어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초자연적인 역사를 보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보니 내 삶에 존재하는 것들 중 어느 것이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펼쳐놓으신 것이고 어느 것이 내 욕심으로 의지하려고 하는 것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 그래서 계속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기 힘쓰는 삶을 살아야 한다. 때로 하나님은 우리 주변에 이사야 같은 사람을 보내셔서 애굽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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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메섹의 웅장한 성읍과 요새는 무너져 돌무더기가 되고, 북이스라엘의 영광도 쇠하여 사라진다. 한때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군사적으로 강했던 나라였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신의 계획과 힘을 의지했기 때문에 그 모든 수고가 허망하게 끝난다. 세상의 권세와 영광은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나라와 역사를 다스리시는 참된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보여준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배와 제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들은 종교적 의무를 지키고 많은 제물을 드렸지만, 정작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는 무관심했다.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돌보기보다 약한 사람들을 억압했고, 뇌물과 외모에 따라 굽은 판결을 내렸다.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종교적인 모양만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 중에도 남은 자를 보존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푸신다. 그러나 구원의 약속만을 가볍게 붙들어서는 안 된다. 남은 이삭과 감람나무 끝에 남은 열매의 이미지는 구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전에 임한 철저한 심판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불순종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며, 선택받은 백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다면 반드시 심판하신다.
심판을 경험한 백성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서 돌이켜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과거에는 제단과 신상을 세심하게 바라보았지만, 그것들이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돌아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헛되이 의지하는 것들을 무너뜨리심으로써 다시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이끄신다.
열방이 바다의 파도처럼 몰려오고 천둥처럼 위협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꾸짖으시면 바람에 날리는 겨와 티끌처럼 흩어진다. 현실의 문제는 크고 두려워 보이지만,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순종을 심판하시는 분이시면서 동시에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백성을 보호하고 구원하시는 분이다.
나는?
– 나의 신앙이 예배와 헌금, 봉사와 같은 외적인 종교 활동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단순히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는 삶이다.
– 또한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보다 사람과 재물, 경험과 계획을 더 의지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의 능력과 판단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라와 역사를 다스리시는 참된 왕이다. 눈앞의 상황이 아무리 거대하고 두려워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구원하시지만, 우리의 죄와 불순종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으신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 앞에서 마음과 삶을 점검하며, 잘못된 부분을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진실하게 순종하는 삶을 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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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압 회복의 길(1-5)
모압이 다시금 회복할 수 있는 길에 대해 말하고 있다. 본문의 문맥을 고려할 때에, 모압이 어린양을 바쳐야할 나라는 유다인데, 유다는 모압에 비해 약소국이었다. 그러므로 이 본문은, 모압 입장에서는 자존심을 버리고 유다의 밑으로 나아가야함을 말하고 있다. 아르논강은 모압의 경계로, 모압의 위기 속에 여기까지 밀려왔음을 보여준다. (2절)
이후 3절에서 ‘너’는 곧 유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곧, 모압 사람들이 시온으로 도망 왔을 때에, 도피처로서의 역할을 할 것을 촉구한다. 결국 이를 통해 이들이 피할 곳은 ‘다윗의 장막’이며, ‘그 위에 앉을 자’는 정의와 공의로 행할 것을 예언한다.(5절) 결국 모압은, ‘다윗의 장막’ 아래에 들어올 때에 그 안에서만 안전할 것을 예언한다.
2.모압의 교만함(6-12)
6-12절에서는 다시 모압을 향한 심판의 내용이 나온다. 모압은 심판이 선포되었음에도 죄를 돌이키지 않았고, 교만함을 버리지 않았다. 그들이 의지했던 모든 것들은 사라지고, 모압은 통곡할 것이다. 특히 당시 모압에서 생산된 포도는 경제적인 풍요를 가져왔었다. 이 모압의 자랑인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마른다. (8절)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철저히 무너지게 된다.(9절) 결국 에언자는, 풍요와 즐거움이 사라진 것을 바라보며 눈물 가운데 바라본다. 즐거움과 기쁨이 사라진 폐허 속에, 일을 함께할 사람들도 없다.(10절)
예언자는 이 상황을 바라보며 애통하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모압이 산당에서 봉사하며 성소에서 기도하더라도 지금의 이 싱황이 바꾸지 않을 것이다. (12절)
3_모압 심판의 확실성(13-14)
이 모든 것은 여호와께서 오랮 전부터 하신 말씀이다. 앞으로 3년 내에, 모압의 영화는 심판을 받아, 심히 적은 수가 남을 것을 에언한다. 기한과 상세한 내용까지 확정하여 선포하였다는 점에서, 확실함과 긴박함을 보여준다.
나는?
-모압을 향한 심판의 과정 속에서동, ‘다윗의 장막’이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모압이라는 나라를 심판하는 과정 중에서도 피할 길을 알려주신다. 그리고 모압이라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아가면 산다.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그 나라로 나아가면, 살 길이 얼린다.
-예수님에 대해서, 이 본문에서도 명확하게 말하고 있음을 생각한다. 에수님께서 곧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셨고,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셨다. 당시의 사람들은 이 예수님의 오심을 알지 못한 채, 예언의 내용만을 들었겠지만, 이제 우리는 이미 오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다. 나는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이 모든 회복을 가져오시는 만왕의 왕이시다.
-모압의 멸망의 이유는 역시 교만이었다. 자신들의 힘을 의지하고, 포도나무의 소산을 자랑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꼐서는 이 모든 것들을 제하시고, 멸망시키신다. 교만이란, 내가 높아지려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자리를 탐하고, 그 분이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다. 더욱 주님께 물으며, 겸손히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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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앗수르의 심판 선언 (14:24-27)
당시 남유다를 가장 두렵게 하던 거대 제국인 북쪽의 앗수르는 두려운 존재였지만 하나님께서 두려워하던 남유다를 향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확증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반드시 되며 경영 하시는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신실한 하나님이심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멍에와 짐을 벗어주심으로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폐할 수 없으며 돌이킬 수 없음을 나타냅니다.
2. 블레셋의 착각 (28-32)
블레셋은 남유다의 아하스왕이 죽자 많이 기뻐했습니다.
그 이유는 남유다가 블레셋을 강력하게 견제하고 있었고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은 너희의 큰 착각 임을 밝히시면서 유다는 부러졌지만 더 강력한 북쪽에서 오는 연기가 너희를 집어삼킬 것임을 경고하십니다. 결국엔 블레셋은 앗수르의 침공으로 궤멸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3. 하룻밤만에 무너진 모압 (5장)
모압은 이스라엘과 가까운 사이였지만 시간이 지나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모압의 특징은 산악지대에 둘러싸인 철옹성과 같은 요새가 있었는데 이사야 15장1절에서는 하룻밤 만에 모압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그들이 일평생 일궈낸 저 철옹성과 같은 요새가 하나님의 심판에 하룻밤만에 사라지게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압사람들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닌 우상을 찾는 모습을 보입니다.
나는?
이렇게 세 나라를 보면서 이 이방나라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무시한다는것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찾는 삶, 하나님을 의지하고 붙잡는 삶이 정말 바르고 귀한 삶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양대로 살아내는 삶이 되길 소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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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스라엘의 회복(1-2)
본문은 이스라엘의 회복의 시작을 긍휼과 택함에 두고 있다.(1절)
1) 긍휼 –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신다. 여기서 긍휼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보여주는 표현으로, 자녀에게 대가 없이 베푸는 어머니의 사랑을 표현한다.이는 곧 어머니가 대가를 바라지 않고, 갓난 아이를 품는 사랑을 의미한다. 야곱 스스로의 노력으로 회복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긍휼이 이 공동체의 회복의 시작이다. 이스라엘은 주님 앞에 끝없이 범죄하고, 불순종하였으나 하나님은 끝까지 이들을 사랑하시며, 긍휼히 여기신다.
2) 다시 택하심 –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다윗 왕조가 무너질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때에도 이들을 버린 적이 없으셨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택하심이 다시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고향으로 귀환한다.(2절) 자신들을 압제하였던 자들을 이제는 종으로 부리게 되며, 불볍과 폭력으로 억압하던 자들이 피지배자의 신분으로 떨어진다. 관계의 역전이 일어난다.
2.조롱의 노래(3-11)
여호와께서 주시는 안식은, 적들로부터 가나안 땅을 지켜주시는 보호를 의미한다. ‘슬픔, 곤고, 고역’에서부터 해방시켜주시며 쉬도록 하시는 날을 허락하신다. (3절)
이어지는 4절부터는, 바벨론에 대한 멸망을 선포한다. 폭력에 시달리고 있었던 여러 사람들의 환호와 반응이 나타난다. 전쟁과 폭력, 압제가 사라지며 환호하는 모습이 향나무와 백향목의 환성을 통해 나타난다. 폭군에 대한 심판은 모든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연 만물에도 기쁨으로 이어진다.
본문은 스올(보이지 않는 지하의 세계)까지도 이어진다. 스올에 있던 민족들의 왕들이 바벨론이 스올로 내려오는 것을 보고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라고 묻는다. 세상의 모든 권력들의 말로이다. 여호와의 진노 아래에, 스올에서 가장 밑바닥에 처하게 된다. (11절)
3.바벨론의 추락(12-23)
세상을 정복한 폭군은 교만하여 하늘까지 오르려 한다. 이 폭군은 가장 높은 구름에 우르려 하였지만(14절) 스올 맨 밑에 결국 떨어지게 된다. 열방의 모든 왕들은 편안하게 무덤으로 들어가지만, 이 폭군은 망하게 되었고 백성을 죽임에 대한 대가로 함께 안장되지 못한다. 폭군에게는 무덤조차 허락되지 않으며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에 처하게 된다.
여호와께서는 바벨론을 멸망시키신다.(21절) 세상의 악함에 대해 하나님은 그 죄악을 징계하신다. 멸망의 빗자루로, 바벨론을 멸절하시며, 바벨론을 끊을 것을 말씀하신다.
나는?
-회복, 긍휼 : 열국의 심판에 앞서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지나온 걸음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 앞에 구원과 회복을 받을 이유가 본인들에게는 전혀 없다.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 가운데 선택하시고, 이들을 받아주셨을 뿐이다. 특히, 하나님은 ‘긍휼’과 ‘택하심’으로 변함없이 이스라엘을 바라보신다. 때로, 나와 공동체의 모습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실까?’ 질문을 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 말씀과 같이, 이는 늘 확실하고 분명하다. 그 긍휼하심을 다시 한 번 구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공동체가 다시 돌아오도록 하신다. 이전의 상황은 역전이 되며,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 위에서 회복된다. 다시 그 땅을 밟을 때의 환희와 기쁨이 얼마나 컸을지를 생각한다. 그들은 꿈도 꾸지 못했을 일을 하나님은 보여주시고, 이끌어주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 일을 하고 계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 이 모든 본문의 예언들은, 약 150-200년 후의 상황들을 내다보고 있다. 오늘 우리가 눈에 보이는 열국의 흥망성쇠 앞에서,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 우주를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 나는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가?
-교만의 무서움 : 바벨론이 심판을 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없는 분 취급했던 것. 하나님을 무시함이 얼마나 두려운 죄인지에 대해서 바벨론은 몰랐다. 오늘 나는 어떠한가? 하나님과 함께 모든 결정을 함께하고, 그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너무나 쉽게 마음에 교만이 올라오며,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따르며 구할 때가 있다. 다시금 모든 일에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기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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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군대의 소집 (1-5)
1절에 ‘경고’는 곧 이제부터 나올 내용이, 하나님의 심판임을 의미한다. 2-3절은 하나님이, 4-5절은 예언자가 화자로 등장한다. 군대가 점차 다가오는 모습과 소환되는 과정을 묘사한다.(2절) 여호와의 전쟁에서 그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함께하는 하나님의 용사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은 하나님의 노여움을 전할 것이다.(3절) 예언자는 화자로 등장하여, 도착한 수많은 군대의 소리를 묘사한다.(4절) 하나님의 징집 명령에 응답하여, ‘진노의 병기’로 하나님의 노여움을 전하는 도구이다.
2.놀람과 애곡 (6-8)
예언자는 사람들에게 탄식을 말한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다는 것은, 곧 그 대적자들에게는 멸망이 임하였음을 의미한다.(6절) 그 날에 모든 사람들은 힘이 풀리고, 놀라며, 해산이 임박한 것처럼 고통을 느끼게 된다.(7-8절)
3.여호와의 날 선포(9-16) 여호와의 날이 선포됨에 따라, 그 땅이 황폐해진다.(9절) 별과 해와 달이 빛을 잃으며(10절) 세상의 악과 교만한 자의 오만,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추신다.(11절) 누구도 여호와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극히 일부가 살아남을 묘사한다. (12절) 13-16에서는 여호와의 날을 더욱 상세히 묘사한다. 그 분의 진노 속에 하늘은 진동하며, 심판의 대상은 본향으로 도망하지만, 만나는 자마다 창과 칼에 엎드려진다. 아이들, 집, 아내까지 모두가 진멸됨을 말한다. (16절)
4.심판의 도구, 메대 사람들(17-22)
하나님께서는 메대 사람들을 불러 일으키셔서, 바벨론을 멸망시키신다. 페르시아의 고레스2세는 원래 메대 제국의 속국이었던 페르시아의 왕이었으나, 반란을 일으켜 메대의 수도를 정복한다. 이후 메대, 페르시아의 연합군은, B.C.539년 바벨론을 정복하였다. 바벨론은, 소돔과 고모라에 비유되며, 그 죄악의 심각함을 말하고 있다. 화려했던 모든 자리들은, 야생동물의 거처로 전락하며, 이처럼 단기간에 멸망하게될 것이다.
나는?
-당시 바벨론이 멸망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초강대국을 향하여 이같은 예언을 하는 것 자체가, 바벨론 입장에서는 우스웠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아무리 크고, 강력해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다. 오늘의 삶속에 우리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말씀이 진정 이루어지는 것을 믿고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해 돌아본다. 그 날이 온다는 것을 진정 믿는 사람에게는 오늘을 살아갈 소망과 힘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의 날을 바라보며 오늘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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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그 날에”라는 표현으로 시작한다. 이 “그 날”은 메시아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시는 날이며, 하나님의 진노가 거두어지고 회복이 완성되는 날을 의미한다. 죄로 인해 심판받던 백성이 이제는 구원을 받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게 된다.
1절에서는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이라고 하며 개인의 감사가 나타나고, 4절에서는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이라고 하며 공동체의 찬양으로 확대된다. 하나님의 구원은 개인만을 위한 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은혜이며, 나아가 온 세상에 선포되어야 할 복음이다.
1. 구원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1~3절)
이스라엘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했다.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를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셔서 백성들을 징계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회복이었다. 하나님은 공의로 징계하시지만 사랑으로 다시 품으시는 분이시다.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이 말씀은 하나님의 진노가 끝나고 위로가 시작되었음을 선포한다. 그 위로는 단순한 감정적인 위로가 아니라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담당하셨기에 우리는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성도의 감사는 환경 때문이 아니라 구원 때문이다. 사업이 잘되고 건강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다.
2~3절은 구원받은 성도의 믿음을 고백한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두려움은 담대함으로 바뀐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며, 우리의 노래이시며, 우리의 구원이 되신다. 또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누리는 생명의 은혜이다.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영혼은 새 힘을 얻게 된다.
2. 구원받은 성도는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을 높인다(4절)
4절부터는 개인의 찬양이 공동체의 찬양으로 이어진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공동체이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는 혼자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선포해야 하는 은혜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자리이며, 교회는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공동체이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함께 예배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성도의 가장 큰 기쁨이 되어야 한다.
3. 구원받은 성도는 온 세상에 하나님을 전한다(5~6절)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역사를 온 땅에 알리라고 선포한다.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가장 아름다운 일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신 사건이다. 이 구원은 이스라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그래서 마지막 절에서는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라고 외친다. 하나님께서 위대하시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가운데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은혜이다.
예수님께서도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할 수 있으며,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구원을 경험한 사람은 감사가 넘치고, 감사하는 사람은 찬양하게 되며, 찬양하는 사람은 결국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된다.
나는?
나는 환경이 좋아서 하나님께 감사하는가, 아니면 변하지 않는 구원의 은혜 때문에 감사하는가?
어려움과 두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나의 힘과 구원으로 신뢰하고 있는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가족과 이웃, 세상 가운데 담대하게 전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와 함께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고 있는가?
묵상
*하나님의 진노는 죄를 향한 공의였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끝까지 품으셨다. 성도의 감사는 환경이 아니라 구원의 은혜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시며 노래이시며 구원이 되신다. 세상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시기에 성도는 두려움 대신 담대함으로 살아갈 수 있다.
*구원의 우물은 마르지 않는다. 말씀과 기도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은 영혼의 새 힘을 얻는다.
*교회는 구원의 감격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을 높이는 공동체이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찬양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난다.
*하나님의 구원은 모든 민족을 향한 복음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감사에서 멈추지 않고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선교편지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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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일 주보
♥단기선교후원 – 오는 8월 15일(토)~21(금)까지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준비중입니다. 이번 일정은 캄보디아 라타나끼리 지역의 마을을 순회하며 이린이, 의료, 미용사역을

2026년 7월 26일 주보
♥예배안내 – 담임목사님 안식년 일정에 따라 오늘 주일 낮 예배는 이지웅 목사님(더바이블미니스트리 대표)이 말씀으로 섬깁니다.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2026년 7월 19일 주보
♥평안과 기쁨 –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있지요? 분주한 삶에 쉼을 주는 귀한 시간이니 가족들과 마음껏 누리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더온누리교회 전임 및 파트 교역자 청빙 공고
하나님 나라를 함께 이루어 갈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전주 더온누리교회(www.theonnuri.org)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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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15:50-58 말씀을 통해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부활신앙
#결코헛되지않습니다
#부활의소망
#살아계신주
#예수그리스도
#주일말씀
#말씀묵상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ResurrectionHope
[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15:50-58 말씀을 통해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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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BUILD UP 🧱✨
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 청년사역 🏕️✨
📌 유튜브 태그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교회, 청년사역
🏕️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BUILD UP 🧱✨
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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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권리보다복음이먼저
#복음의능력
#제자의삶
#사도바울
#주님말씀하시면
#말씀묵상
#하나님나라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GospelFirst
[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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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말씀 앞에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말씀밖으로넘어가지말라
#말씀앞에서
#말씀묵상
#성경적삶
#복음의능력
#제자도
#하나님의말씀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BibleStudy
[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말씀 앞에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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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호남권 어와나 교회들이 함께 모여
어와나 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뛰며,
믿음의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 ✨
더온누리교회 어린이들도 멋진 열정과 도전으로 참여하여
🥇 TNT팀 금메달 1개
🥈 TNT팀 은메달 1개
🥉 TNT팀 동메달 1개
그리고
🥉 Sparks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어와나는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공동체입니다 📖❤️
메달의 색보다 더 귀한 것은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함께 기뻐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과
섬겨주신 교사,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라가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어와나올림픽 #전주교회
#전주 #TNT #Sparks #다음세대
#말씀암송 #제자훈련 🏅✨
🏅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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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공동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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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함께 기뻐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과
섬겨주신 교사,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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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암송 #제자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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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은 자신의 성공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를 붙들었습니다.
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약속의 땅도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50:15-26 말씀을 통해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더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돌보시리니”
세상에 익숙해지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창세기
#하나님이반드시돌보시리니
#요셉
#하나님의언약
#약속의땅
#하나님나라
#믿음의여정
#여기에모인우리
#말씀묵상
#신앙생활
#SundayService
#Genesis
#GodWillSurelyTakeCareOfYou
[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은 자신의 성공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를 붙들었습니다.
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약속의 땅도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50:15-26 말씀을 통해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더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돌보시리니”
세상에 익숙해지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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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리빛키! 😆✨
우연이 아닌 은혜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사랑을 나누었던 그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홀리빛키
#어린이축제 #다음세대 #은혜 #교회행사
#플리마켓 #키즈페스티벌 😆✨
홀리빛키! 😆✨
우연이 아닌 은혜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사랑을 나누었던 그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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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축제 #다음세대 #은혜 #교회행사
#플리마켓 #키즈페스티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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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고센땅
#하나님의인도하심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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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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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FaithJourney
[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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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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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
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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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교 #mission 🙏✨
[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
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선교 #더미션 #복의통로 #단기선교
#일본선교 #mission 🙏✨
...
진정성,
목자의 힘 🙏
사람을 세우는 힘은
화려함이 아니라
진심에서 시작됩니다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다시 붙드는
목장의 본질
주님이 맡기신 영혼을 위해
오늘도 걸어갑니다 🤍
—
더온누리교회
2026 목자수련회
“진정성, 목자의 힘, 목장의 본질”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목자수련회
#목장 #목자의삶 #공동체 #진정성
#리더십 #기도 🙏✨
진정성,
목자의 힘 🙏
사람을 세우는 힘은
화려함이 아니라
진심에서 시작됩니다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다시 붙드는
목장의 본질
주님이 맡기신 영혼을 위해
오늘도 걸어갑니다 🤍
—
더온누리교회
2026 목자수련회
“진정성, 목자의 힘, 목장의 본질”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목자수련회
#목장 #목자의삶 #공동체 #진정성
#리더십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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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낮아진 자리,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억울함과 외로움,
그리고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도
믿음은 시선을 다시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39:1-10 말씀을 통해
바닥 같은 인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바닥에서 하늘을 보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다시 길을 여십니다.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요셉의믿음
#하나님을바라보다
#믿음의시선
#주일말씀
#신앙묵상
#Jesus
#SundayService
#Genesis
#FaithJourney
#TrustGod
[주일 예배 안내]
낮아진 자리,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억울함과 외로움,
그리고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도
믿음은 시선을 다시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39:1-10 말씀을 통해
바닥 같은 인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바닥에서 하늘을 보다”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다시 길을 여십니다.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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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요셉의믿음
#하나님을바라보다
#믿음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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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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