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ㅣ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이사야가 본 바벨론의 멸망은 너무나 처참하여 해산하는 여인과 같은 고통을 느끼게 했다. 특히 유다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결국 무너질 바벨론을 의지하려 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더욱 고통스러워했다. 하나님께서 이미 그 결과를 보여주셨음에도 사람들은 눈앞의 형편과 자신의 판단을 따라 움직이고 있었다. 하나님보다 사람의 힘과 정치적인 계산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보여준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파수꾼을 세우신다. 파수꾼의 역할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숨기거나 자기 생각대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다. 그가 전하는 소식은 때로는 불편하고 두려운 내용이지만, 성읍과 백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전해야 한다. 결국 파수꾼은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라고 외치며 바벨론과 그 우상들의 몰락을 알린다.
우리 역시 하나님을 알고 말씀을 들은 사람으로서 이 시대의 파수꾼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살아간다. 세상은 하나님 없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지만, 성경은 생명의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음을 증언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복음을 우리만 간직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의 반응이 두렵더라도 사랑과 진실함으로 생명의 소식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다.
바벨론뿐 아니라 두마와 아라비아 역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었다. 강한 군사력을 자랑했던 게달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자 그 영광과 힘을 잃게 된다. 이름난 제국에서부터 작은 부족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는 나라는 없었다. 이 말씀은 모든 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군사력과 재물, 정치적 권력에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크고 강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의지하는 사람과 재물과 능력은 언제든 사라질 수 있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또한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살아도 안전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경외하며 우리의 생각과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는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나는?
– 나의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의지하는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이 사람인지, 돈인지, 경험과 방법인지, 아니면 하나님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현실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하나님을 대신하는 순간 바벨론을 의지했던 유다와 같은 어리석음에 빠질 수 있다.
–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이 시대의 파수꾼으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내가 말씀을 통해 보고 듣고 깨달은 복음과 하나님의 뜻을 누구에게 전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세상의 가치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정죄하기보다, 그들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랑으로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계심을 믿는다면 내 삶의 결과를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말씀 앞에 겸손히 서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오늘 해야 할 순종을 성실히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힘에 흔들리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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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사야의 벗은 몸과 벗은 발
사르곤 2세가 다스리던 시기의 앗수르는 중동의 패권국가였다. 블레셋의 성읍 중 하나였던 아스돗이 앗수르에 반란을 일으키고 이에 사르곤 2세는 타르탄이라는 군대장관을 보내 아스돗을 철저히 짓밟고 함락시켰다.
당시 애굽 왕조는 구스 출신이었고 그래서 애굽과 구스가 연합해서 앗수르의 남진을 막기 위해 가나안 지역의 작은 나라들을 부추겨 반앗수르 동맹을 맺게 했고 이것에 아스돗와 유다, 모압, 암몬 등이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9장 후반부와 20장은 이런 배경에서 주어진 예언이었다.
먼저 19장 16절에서 25절까지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고 이용만 하던 애굽이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하게 될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예언이고 애굽은 이 예언을 듣는다면 코웃음을 칠 예언이지만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이사야는 알았다.
16 그 날에 애굽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흔드시는 손이 그들 위에 흔들림으로 말미암아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17 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계획으로 말미암음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하나님은 유다 사람들에게 애굽으로 가지 말라, 애굽과 동맹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제 애굽이 유다를 두려워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신다.
출애굽 이후 애굽은 항상 이스라엘보다 우위에 있던 나라였다. 유일하게 애굽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했던 순간은 출애굽때였다. 애굽이 하나님께 돌아오기 시작할 것이라는 예언은 결국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는 예언이었다.
자연스럽게 상황이 변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흘러가는 역사가 그렇게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개입하시고 역사하실 것이라는 예언인 것이다. 애굽의 움직임은 정치적인 것이 아니라 종교적인 것이다. 애굽은 하나님을 찾아 유다로 나아오게 될 것이다.
내게 주시는 것
– 하나님은 일하실 것이다. 내가 마냥 두렵게만 보던 그것들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엎드리며 나와 함께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는 것이 어느 날 우연히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심으로 오는 결과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17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여호와의 정하신 계획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됨을 우리는 신뢰하며 사는 것이다.
19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
19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애굽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이 세워지게 될 것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감사와 충성을 표시할 때 제단을 쌓았고 야곱도 그랬다. 애굽도 여호와 앞에 감사의 제단을 쌓게 될 것이다. 제단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22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지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이므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시리라
애굽 대하시기를 이스라엘을 대하시는 것처럼 하신다. 이스라엘을 훈련하셨던 것처럼 애굽도 ‘치시고 고치시고 돌아오게 하시고 간구를 들으시고 고쳐주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치시는 것은 회복을 위해 하시는 일이다.
내게 주시는 것
– 혹시 내가 애굽과 같이 될 때, 내가 애굽처럼 하나님을 외면하고 내 힘만 의지하고 내가 가진 것만 의지하고 살 때, 그것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내가 하나님 앞에 구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제단과 기둥이 내 삶에 서는 것이다. 악함의 대명사 중 하나였던 애굽조차도 하나님께서 제단과 기둥을 세워 하나님께 나아오게 하신다. 하물며 내 삶은 어떻겠는가.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셨을 때 나는 말씀하시는 즉시 하나님을 향한 제단과 기둥을 세우기에 힘써야 함을 알게 하신다.
–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과 멀어질 때 절보다 회복을 먼저 생각하신다.
– 하나님께서 내게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제단을 쌓으라는 마음을 주실 때 바로 순종하자.
이제 20장은 앗수르를 향해 이사야가 3년간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상징적인 예언을 하는 장면이 나타난다. 앗수르를 향해 반란을 일으킨 아스돗은 BC 711년 앗수르왕 사르곤2세에 의해 파괴되었다.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이사야는 여느 선지자들처럼 베옷을 입고 다녔다. 대부분의 선지자들이 심판에 집중된 예언으로 인해 슬픔을 표현하며 베옷을 입고 생활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예언하게 하셨다.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4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이사야의 행위를 통한 예언은 포로민의 모습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애굽의 멸망을 행동으로 상징하는 행위였고 이렇게 3년을 살았다.
5 그들이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6 그 날에 이 해변 주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애굽과 구스를 의지했던 유다를 비롯한 해변 민족들은 큰 충격을 받는다. 자신들이 의지했던 ‘구세주들’이 발가벗겨져 포로로 끌려가기 때문이다.
내게 주시는 것
–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은 결국 발가벗겨지고 포로로 끌려가는 비참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내가 진정 의지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눈에 보이는 강하고 좋은 것들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깊이 깨달아야 한다.
– 하나님께서 내가 다른 것들을 바라보고 그것을 의지할 때 이사야 같은 선지자를 통해 내게 말씀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버려두지 않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 때 바로 순종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깨어 있어야겠다. 언제든 하나님의 음성이 누군가를 통해, 혹은 어떤 환경을 통해 들려지고 알게 될 때 바로 엎드려 경배하고 순종할 수 있어야겠다.
하나님은 분명히 내 삶 안에서 일하신다. 내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그 순간, 우리 삶의 매 순간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 그 하나님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 그 모든 삶 안에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실 때 바로 엎드려 경배하고 제단을 쌓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자.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은 결국 발가벗겨지고 없어질 것임을 기억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귀기울이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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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5 애굽을 향한 예언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2 갈대 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민첩한 사절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는도다
18장은 사람의 때, 사람의 동맹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는 것을 구스에 대한 예언으로 말씀하신다. 단순히 구스라는 나라만을 향한 예언이 아니라 17장이 북쪽의 나라를 향한 예언이라면 구스를 향한 예언은 남쪽을 향한 예언이다. 모든 나라를 향해 하나님의 뜻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하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그에 대한 선포는 믿는 자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도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알도록 선포되어야 한다. 우리의 삶으로, 믿음을 따라가는 온전한 삶의 예배로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뜻이 선포되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
앗수르라는 큰 적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반앗수르 정책을 가지고 있는 주변국들은 어느 나라든 뜻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 앗수르를 대적할 수 있는 나라들로, 조금이나마 의지할 수 있는 나라들로 보였을 것이다. 내 뜻과 같은 사람은 나의 친구다라는 것처럼.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오히려 그들을 향해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나는 눈에 보이는 너희를 의지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게 하신다.
내게 주시는 것
– 하나님의 뜻이 아닌 생각들이 내 안에 일어날 때가 있다. 아니, 그 생각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분별이 어려울 때가 있다. 그 때 주변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발견되고 그들과 함께 하면 좀더 이 생각이 구체화되고 실현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일 때가 있다.
– 그 때가 기도해야 할 때다. 하나님의 뜻이 맞는지,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을 내게 붙여주신 것이 맞는지, 이들과 함께 뜻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기도해야 한다.
19: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애굽에 대한 내용이 19장에서 시작된다. 30-31장 내용으로 보면 8세기 후반 앗수르의 위협이 날로 커져감에 따라 유다의 지도자들이 애굽과 동맹을 맺으려 했던 것이 확실해 보인다. 북이스라엘과 시리아, 즉 아람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면서 반앗수르 정서가 강해졌고 결과적으로 애굽의 보호를 갈망하게 되었다.
[신17:16] 그는 병마를 많이 두지 말 것이요 병마를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하지 말 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이라 하셨음이며
신명기 말씀에서 하나님은 이미 이스라엘에게 애굽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그들에게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14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을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15 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며 종려나무 가지나 갈대가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
이사야 선지자도 애굽은 무익한 존재라는 것을 20장 6절까지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애굽은 의지할만한 나라였다. 구스나 다메섹(아람)은 앗수르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지만 애굽은 그에 비하면 앗수르에 비벼볼 수 있는 강대국이었다. 역사적으로도 애굽은 제국 문턱까지는 어찌어찌 갔다가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제국으로 이어지는 근동 지역의 패권국가에게 계속해서 밀리면서 제국으로 확실한 한 걸음을 떼지 못했다. 그렇더라도 당시 앗수르를 제외한 근동 국가에서 애굽은 이스라엘이 확실히 소망을 두고 바라볼만한 나라였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미 애굽에게 기대지 말 것을 이야기 하셨음을 기억해야 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마음이 기울어질 때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다시 한 번 확고하게 하나님의 뜻을 보이고 계신다.
내게 주시는 것
– 하나님은 이것을 통해 우리에게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그럴듯해 보이는 것들, 힘있어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초자연적인 역사를 보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보니 내 삶에 존재하는 것들 중 어느 것이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펼쳐놓으신 것이고 어느 것이 내 욕심으로 의지하려고 하는 것인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 그래서 계속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기 힘쓰는 삶을 살아야 한다. 때로 하나님은 우리 주변에 이사야 같은 사람을 보내셔서 애굽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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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메섹의 웅장한 성읍과 요새는 무너져 돌무더기가 되고, 북이스라엘의 영광도 쇠하여 사라진다. 한때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군사적으로 강했던 나라였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신의 계획과 힘을 의지했기 때문에 그 모든 수고가 허망하게 끝난다. 세상의 권세와 영광은 영원하지 않으며, 모든 나라와 역사를 다스리시는 참된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보여준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배와 제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들은 종교적 의무를 지키고 많은 제물을 드렸지만, 정작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는 무관심했다.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돌보기보다 약한 사람들을 억압했고, 뇌물과 외모에 따라 굽은 판결을 내렸다.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종교적인 모양만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 중에도 남은 자를 보존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푸신다. 그러나 구원의 약속만을 가볍게 붙들어서는 안 된다. 남은 이삭과 감람나무 끝에 남은 열매의 이미지는 구원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전에 임한 철저한 심판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불순종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며, 선택받은 백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다면 반드시 심판하신다.
심판을 경험한 백성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에서 돌이켜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과거에는 제단과 신상을 세심하게 바라보았지만, 그것들이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돌아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헛되이 의지하는 것들을 무너뜨리심으로써 다시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이끄신다.
열방이 바다의 파도처럼 몰려오고 천둥처럼 위협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꾸짖으시면 바람에 날리는 겨와 티끌처럼 흩어진다. 현실의 문제는 크고 두려워 보이지만,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순종을 심판하시는 분이시면서 동시에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백성을 보호하고 구원하시는 분이다.
나는?
– 나의 신앙이 예배와 헌금, 봉사와 같은 외적인 종교 활동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단순히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는 삶이다.
– 또한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보다 사람과 재물, 경험과 계획을 더 의지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의 능력과 판단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라와 역사를 다스리시는 참된 왕이다. 눈앞의 상황이 아무리 거대하고 두려워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구원하시지만, 우리의 죄와 불순종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으신다. 그러므로 날마다 말씀 앞에서 마음과 삶을 점검하며, 잘못된 부분을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힘써야 한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진실하게 순종하는 삶을 이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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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압 회복의 길(1-5)
모압이 다시금 회복할 수 있는 길에 대해 말하고 있다. 본문의 문맥을 고려할 때에, 모압이 어린양을 바쳐야할 나라는 유다인데, 유다는 모압에 비해 약소국이었다. 그러므로 이 본문은, 모압 입장에서는 자존심을 버리고 유다의 밑으로 나아가야함을 말하고 있다. 아르논강은 모압의 경계로, 모압의 위기 속에 여기까지 밀려왔음을 보여준다. (2절)
이후 3절에서 ‘너’는 곧 유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곧, 모압 사람들이 시온으로 도망 왔을 때에, 도피처로서의 역할을 할 것을 촉구한다. 결국 이를 통해 이들이 피할 곳은 ‘다윗의 장막’이며, ‘그 위에 앉을 자’는 정의와 공의로 행할 것을 예언한다.(5절) 결국 모압은, ‘다윗의 장막’ 아래에 들어올 때에 그 안에서만 안전할 것을 예언한다.
2.모압의 교만함(6-12)
6-12절에서는 다시 모압을 향한 심판의 내용이 나온다. 모압은 심판이 선포되었음에도 죄를 돌이키지 않았고, 교만함을 버리지 않았다. 그들이 의지했던 모든 것들은 사라지고, 모압은 통곡할 것이다. 특히 당시 모압에서 생산된 포도는 경제적인 풍요를 가져왔었다. 이 모압의 자랑인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마른다. (8절)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철저히 무너지게 된다.(9절) 결국 에언자는, 풍요와 즐거움이 사라진 것을 바라보며 눈물 가운데 바라본다. 즐거움과 기쁨이 사라진 폐허 속에, 일을 함께할 사람들도 없다.(10절)
예언자는 이 상황을 바라보며 애통하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모압이 산당에서 봉사하며 성소에서 기도하더라도 지금의 이 싱황이 바꾸지 않을 것이다. (12절)
3_모압 심판의 확실성(13-14)
이 모든 것은 여호와께서 오랮 전부터 하신 말씀이다. 앞으로 3년 내에, 모압의 영화는 심판을 받아, 심히 적은 수가 남을 것을 에언한다. 기한과 상세한 내용까지 확정하여 선포하였다는 점에서, 확실함과 긴박함을 보여준다.
나는?
-모압을 향한 심판의 과정 속에서동, ‘다윗의 장막’이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모압이라는 나라를 심판하는 과정 중에서도 피할 길을 알려주신다. 그리고 모압이라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아가면 산다.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그 나라로 나아가면, 살 길이 얼린다.
-예수님에 대해서, 이 본문에서도 명확하게 말하고 있음을 생각한다. 에수님께서 곧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셨고,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셨다. 당시의 사람들은 이 예수님의 오심을 알지 못한 채, 예언의 내용만을 들었겠지만, 이제 우리는 이미 오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다. 나는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이 모든 회복을 가져오시는 만왕의 왕이시다.
-모압의 멸망의 이유는 역시 교만이었다. 자신들의 힘을 의지하고, 포도나무의 소산을 자랑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꼐서는 이 모든 것들을 제하시고, 멸망시키신다. 교만이란, 내가 높아지려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자리를 탐하고, 그 분이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다. 더욱 주님께 물으며, 겸손히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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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앗수르의 심판 선언 (14:24-27)
당시 남유다를 가장 두렵게 하던 거대 제국인 북쪽의 앗수르는 두려운 존재였지만 하나님께서 두려워하던 남유다를 향하여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확증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반드시 되며 경영 하시는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신실한 하나님이심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멍에와 짐을 벗어주심으로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폐할 수 없으며 돌이킬 수 없음을 나타냅니다.
2. 블레셋의 착각 (28-32)
블레셋은 남유다의 아하스왕이 죽자 많이 기뻐했습니다.
그 이유는 남유다가 블레셋을 강력하게 견제하고 있었고 공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은 너희의 큰 착각 임을 밝히시면서 유다는 부러졌지만 더 강력한 북쪽에서 오는 연기가 너희를 집어삼킬 것임을 경고하십니다. 결국엔 블레셋은 앗수르의 침공으로 궤멸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3. 하룻밤만에 무너진 모압 (5장)
모압은 이스라엘과 가까운 사이였지만 시간이 지나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모압의 특징은 산악지대에 둘러싸인 철옹성과 같은 요새가 있었는데 이사야 15장1절에서는 하룻밤 만에 모압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그들이 일평생 일궈낸 저 철옹성과 같은 요새가 하나님의 심판에 하룻밤만에 사라지게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압사람들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닌 우상을 찾는 모습을 보입니다.
나는?
이렇게 세 나라를 보면서 이 이방나라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무시한다는것을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찾는 삶, 하나님을 의지하고 붙잡는 삶이 정말 바르고 귀한 삶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양대로 살아내는 삶이 되길 소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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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스라엘의 회복(1-2)
본문은 이스라엘의 회복의 시작을 긍휼과 택함에 두고 있다.(1절)
1) 긍휼 –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신다. 여기서 긍휼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보여주는 표현으로, 자녀에게 대가 없이 베푸는 어머니의 사랑을 표현한다.이는 곧 어머니가 대가를 바라지 않고, 갓난 아이를 품는 사랑을 의미한다. 야곱 스스로의 노력으로 회복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긍휼이 이 공동체의 회복의 시작이다. 이스라엘은 주님 앞에 끝없이 범죄하고, 불순종하였으나 하나님은 끝까지 이들을 사랑하시며, 긍휼히 여기신다.
2) 다시 택하심 –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다윗 왕조가 무너질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때에도 이들을 버린 적이 없으셨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택하심이 다시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을 의미한다.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고향으로 귀환한다.(2절) 자신들을 압제하였던 자들을 이제는 종으로 부리게 되며, 불볍과 폭력으로 억압하던 자들이 피지배자의 신분으로 떨어진다. 관계의 역전이 일어난다.
2.조롱의 노래(3-11)
여호와께서 주시는 안식은, 적들로부터 가나안 땅을 지켜주시는 보호를 의미한다. ‘슬픔, 곤고, 고역’에서부터 해방시켜주시며 쉬도록 하시는 날을 허락하신다. (3절)
이어지는 4절부터는, 바벨론에 대한 멸망을 선포한다. 폭력에 시달리고 있었던 여러 사람들의 환호와 반응이 나타난다. 전쟁과 폭력, 압제가 사라지며 환호하는 모습이 향나무와 백향목의 환성을 통해 나타난다. 폭군에 대한 심판은 모든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연 만물에도 기쁨으로 이어진다.
본문은 스올(보이지 않는 지하의 세계)까지도 이어진다. 스올에 있던 민족들의 왕들이 바벨론이 스올로 내려오는 것을 보고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라고 묻는다. 세상의 모든 권력들의 말로이다. 여호와의 진노 아래에, 스올에서 가장 밑바닥에 처하게 된다. (11절)
3.바벨론의 추락(12-23)
세상을 정복한 폭군은 교만하여 하늘까지 오르려 한다. 이 폭군은 가장 높은 구름에 우르려 하였지만(14절) 스올 맨 밑에 결국 떨어지게 된다. 열방의 모든 왕들은 편안하게 무덤으로 들어가지만, 이 폭군은 망하게 되었고 백성을 죽임에 대한 대가로 함께 안장되지 못한다. 폭군에게는 무덤조차 허락되지 않으며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에 처하게 된다.
여호와께서는 바벨론을 멸망시키신다.(21절) 세상의 악함에 대해 하나님은 그 죄악을 징계하신다. 멸망의 빗자루로, 바벨론을 멸절하시며, 바벨론을 끊을 것을 말씀하신다.
나는?
-회복, 긍휼 : 열국의 심판에 앞서서,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지나온 걸음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 앞에 구원과 회복을 받을 이유가 본인들에게는 전혀 없다.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 가운데 선택하시고, 이들을 받아주셨을 뿐이다. 특히, 하나님은 ‘긍휼’과 ‘택하심’으로 변함없이 이스라엘을 바라보신다. 때로, 나와 공동체의 모습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실까?’ 질문을 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 말씀과 같이, 이는 늘 확실하고 분명하다. 그 긍휼하심을 다시 한 번 구하며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공동체가 다시 돌아오도록 하신다. 이전의 상황은 역전이 되며,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 위에서 회복된다. 다시 그 땅을 밟을 때의 환희와 기쁨이 얼마나 컸을지를 생각한다. 그들은 꿈도 꾸지 못했을 일을 하나님은 보여주시고, 이끌어주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이 일을 하고 계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 이 모든 본문의 예언들은, 약 150-200년 후의 상황들을 내다보고 있다. 오늘 우리가 눈에 보이는 열국의 흥망성쇠 앞에서,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 우주를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 나는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가?
-교만의 무서움 : 바벨론이 심판을 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없는 분 취급했던 것. 하나님을 무시함이 얼마나 두려운 죄인지에 대해서 바벨론은 몰랐다. 오늘 나는 어떠한가? 하나님과 함께 모든 결정을 함께하고, 그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너무나 쉽게 마음에 교만이 올라오며,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따르며 구할 때가 있다. 다시금 모든 일에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있기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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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 주보
♥단기선교후원 – 오는 8월 15일(토)~21(금)까지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준비중입니다. 이번 일정은 캄보디아 라타나끼리 지역의 마을을 순회하며 이린이, 의료, 미용사역을

2026년 8월 2일 주보
♥단기선교후원 – 오는 8월 15일(토)~21(금)까지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준비중입니다. 이번 일정은 캄보디아 라타나끼리 지역의 마을을 순회하며 이린이, 의료, 미용사역을

2026년 7월 26일 주보
♥예배안내 – 담임목사님 안식년 일정에 따라 오늘 주일 낮 예배는 이지웅 목사님(더바이블미니스트리 대표)이 말씀으로 섬깁니다.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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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더하이 여름수련회, 그 뜨거웠던 여름!!♡
그날의 하나님과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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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세상은 우리의 수고를 잊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드리는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15:50-58 말씀을 통해
부활의 소망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삶과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부활 신앙,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살아계신 주(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부활신앙
#결코헛되지않습니다
#부활의소망
#살아계신주
#예수그리스도
#주일말씀
#말씀묵상
#신앙생활
#SundayService
#FirstCorinthians
#ResurrectionHope
[주일 예배 안내]
우리가 붙들고 있는 믿음은
막연한 희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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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승리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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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소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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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이번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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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원공동체 수련회 START!
BUILD UP 🧱✨
무너진 곳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가시는 주님.
에베소서 2장 20-22절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잇돌로 삼아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은 수련회의 첫 시작,
개회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
말씀 : 김지훈 목사
이번 수련회가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을 세우고,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 청년사역 🏕️✨
📌 유튜브 태그
더온누리교회, 더원공동체, 대학부, 수련회, 빌드업, 에베소서, 예배, 공동체, 전주교회, 청년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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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김지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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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누릴 수 있었던 권리를 기꺼이 포기했습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9:1-23 말씀을 통해
내 권리보다 복음을 앞세우는 삶이 무엇인지,
복음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제자의 길을 함께 묵상합니다.
“권리보다 복음이 먼저!”
내 만족보다 하나님의 뜻을,
내 자유보다 복음의 유익을 선택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권리보다복음이먼저
#복음의능력
#제자의삶
#사도바울
#주님말씀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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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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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pel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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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와 자유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때때로
내 권리를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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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내 생각보다 말씀을,
내 주장보다 복음을,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신뢰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말씀 앞에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고린도전서
#말씀밖으로넘어가지말라
#말씀앞에서
#말씀묵상
#성경적삶
#복음의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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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말씀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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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Study
[주일 예배 안내]
신앙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앞에
나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말씀보다
경험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더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준은
언제나 말씀 위에 세워집니다.
이번 주일,
고린도전서 4:6-21 말씀을 통해
말씀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히 말씀 앞에 서는
참된 제자의 삶을 함께 묵상합니다.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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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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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호남권 어와나 교회들이 함께 모여
어와나 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뛰며,
믿음의 우정을 쌓아가는 특별한 시간 ✨
더온누리교회 어린이들도 멋진 열정과 도전으로 참여하여
🥇 TNT팀 금메달 1개
🥈 TNT팀 은메달 1개
🥉 TNT팀 동메달 1개
그리고
🥉 Sparks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어와나는 어린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훈련 공동체입니다 📖❤️
메달의 색보다 더 귀한 것은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함께 기뻐하는 믿음의 걸음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과
섬겨주신 교사,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더욱 자라가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어와나올림픽 #전주교회
#전주 #TNT #Sparks #다음세대
#말씀암송 #제자훈련 🏅✨
🏅 축하합니다! 🏅
지난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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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삶이 여전히 애굽 같고,
현실이 여전히 광야 같아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멈추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마지막 장에서
요셉은 자신의 성공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를 붙들었습니다.
아직 출애굽은 시작되지 않았고,
약속의 땅도 보이지 않았지만
요셉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번 주일,
창세기 50:15-26 말씀을 통해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더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묵상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돌보시리니”
세상에 익숙해지기보다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순례자의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창세기
#하나님이반드시돌보시리니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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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땅
#하나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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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모인우리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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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GodWillSurelyTakeCareOfYou
[주일 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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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빛키! 😆✨
우연이 아닌 은혜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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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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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빛키! 😆✨
우연이 아닌 은혜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더온누리 홀리빛키가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웃음이 가득했고
행복이 넘쳤던 하루
마음껏 뛰어놀고
함께 웃으며
사랑을 나누었던 그날의 모습을 전합니다 ✨
아이들의 웃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던 시간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더온누리교회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홀리빛키
#어린이축제 #다음세대 #은혜 #교회행사
#플리마켓 #키즈페스티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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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예배안내
#말씀나눔
#창세기
#고센땅
#하나님의인도하심
#은혜
#주일말씀
#신앙묵상
#Jesus
#SundayService
#Genesis
#Grace
#FaithJourney
[주일 예배 안내]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장소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풍요의 중심이 아니라,
구별된 자리.
눈에 띄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곳.
이번 주일,
창세기 46:28~47:12 말씀을 통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의 가정을
고센으로 이끄셨는지 함께 묵상합니다.
“왜 고센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가장 안전하고,
가장 은혜로운 자리로
우리를 이끄고 계십니다.
적용찬양 : 은혜
이번 주일,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요.
—
#더온누리교회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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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
#창세기
#고센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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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신앙묵상
#Jesus
#SundayService
#Genesis
#Grace
#Faith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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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
📖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
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선교 #더미션 #복의통로 #단기선교
#일본선교 #mission 🙏✨
[2026 더 깊은 선교학교]
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삶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듯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세상을 향해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으로 ✨
2026 더깊은 선교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배우고
선교의 비전을 함께 품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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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깊은 선교학교
🗓 06.20 - 07.25 매주 토요일 (6주간)
📍 굿윌센터 2F
🎤 이효재 목사
🎤 주누가 선교사
🎤 김종홍 목사
✈ 단기선교
8월 1일(토) - 8월 4일(화), 일본
🎓 수료식
8월 23일(주일) 2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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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복의 통로로 함께 세워지길 바랍니다 🙌
더온누리교회 THE MISSION
#더온누리교회 #전주교회 #전주 #더깊은선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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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선교 #mi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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