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매일의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매일묵상
내가 한 가지 아는 것은 [요 10:1-21]
요 10:1-21 양의 문이 되시는 선한 참 목자 예수 그리스도 -양을 죽이고 훔치려는 강도와 절도는 밤에 문이 아닌 다른 데로 넘어오지만, 목자는 동트는 새벽에 문지기가 열어주는 문을 지나 양들에게 나아간다. 한편 성경이 약속한 메시아를 죽이려고 하고 그 메시아를 영접하는 이를 쫓아낸 영적 맹인이요 어둠의 사람인 ‘바리새인(9:39)이 바로 절도요 강도다. 돈과 예수님을 바꾼 가룟 유다 같은 자가 ‘절도’요(12:6), 폭력으로 세상적인 하나님 나라를 꿈꾸던 바라바 같은 자가

내가 한 가지 아는 것은 [요 9:24-41]
요 9:24-41 내가 한 가지 아는 것은 바리새인들이 기적적으로 시력을 회복한 사람을 두 번째로 소환하여 심문한다. 그때 눈 뜬 맹인은 자신의 치유를 근거로 예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과 그의

눈 뜬 맹인, 영적인 맹인 [요 9:13-23]
요 9:13-23 눈 뜬 맹인, 영적인 맹인 예수를 통해 보게 된 사람의 이웃이 그를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간다. 예수가 그를 안식일에 치유하셨기 때문이었다. 바리새인들은 이 사람을 심문하면서 동시에 부모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이려고 [요 9:1-12]
요 9:1-12 하나님이 하시는 일 예수께서 길에서 날 때부터 시각 장애인을 만나시자, 제자들은 그의 현재 상태가 누구의 죄 때문인지 묻는다. 예수는 누구의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1-41]
요 8:31-41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께서 유대인들을 향하여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유대인들이 죄에 종노릇하고 있다는 암시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들려주고 보여주어도 깨닫지 못하는 유대인들 [요 8:21-30]
요 8:21-30 들려주고 보여주어도 깨닫지 못하는 유대인들 예수와 유대인들 사이의 논쟁이 계속된다. 예수는 단순하고 직설적으로 자신을 계시하셨지만, 유대인들은 그 말씀을 악의적으로 왜곡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들도

정죄 대신 용서, 새상의 빛이신 예수[요 7:53-8:20]
요 7:53-8:20 정죄 대신 용서, 새상의 빛이신 예수 예수가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종교지도자들이 음행 중에 있던 한 여인을 잡아 끌고 온다. 율법에 따라 정해진 법을 앞세워 예수의 의견을 묻는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요 7:37-52]
요 7:37-52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초막절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성령 보내실 것을 예언하면서 약속하신다. 이 예언을 들은 사람들은 예수를 구약에서 약속하신 선지자로 그리고 그리스도로 이해한다. 하지만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 [요 7:25-36]
요 7:25-36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 초막절 중간에 있었던 예루살렘 유대인과 예수의 대화가 이어진다. 이번에는 예수의 메시아 됨에 관한 것이다. 유대인들이 두 부류로 갈리는데, 부정적 태도를 보이는 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