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온누리 주보
예배순서부터 다양한 더온누리의 소식까지

2026년 3월 01일 주보
♥풍삶기 수료 하나님 나라 진실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걸음의 첫 열매 “풍성한 삶의 기초” 1기 따르미 과정을 수료한 25명의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그대들이 앞선 걸음, 우리가 잰 걸음으로 따라 나서 더욱

2026년 2월 22일 주보
♥지역별 목자모임- 이번 주 부터 26년 상반기 목장모임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지역별 모임을 갖습니다. 지역사역자, 지역장, 마을장과 함께 모이는 모임으로, 아래의 모임시간과 장소를 확인하셔서 목자모임에 참여해 주시고, 모임에서 목장주소록을 수령해 가시면

2026년 2월 15일 주보
♥설 연휴예배-설 명절 연휴 16일(월)부터 18일(수) 아침기도회는 개인 기도로, 18일(수) 수요 말씀과 기도는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교회에서 명절 떡을 준비했습니다. 나가시면서 가져가시고 가정예배 순서지도 챙겨가세요.

2026년 2월 1일 주보
♥캄보디아 단기선교 후원 – 설 연휴기간동안 46명이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깜뽕스프에서 어린이 사역과 미용사역, 프놈펜 예수병원과 깜뽕츠낭을 중심으로 의료사역이 진행됩니다. 특히 각 사역의 현장에서 만나게 될 영혼들과 특히 어린이

2026년 1월 25일 주보
♥부부사랑학교 – 부부가 더 건강하고 사랑하기 위한 더행복한 부부학교를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일정 : 3/7~5/2(토 9주 ※사랑의 순례 포함)
-대상 : 결혼 15년차 이후 더행복한 부부생활을

2026년 1월 18일 주보
♥선교헌금/옴꼬이 결연 작정 ‘선교에 진심이고, 진실하게 선교하는’ 2026년 선교 사역을 위해 마음을 정하여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정기간을 좀더 연장하여 받습니다. 늘 생각하지만 순간 잊고서 작정하는 것을 놓칠 수 있으니까요. 함께 선교하실까요?

2026년 1월 11일 주보
♥더예수님처럼, 더욱더 하나님 나라 – 2026년 더온누리교회의 신앙 표어는 “더 예수님처럼, 더욱 더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하나님 나라 진실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새해가 되었으면

2026년 1월 4일 주보
♥나의 다짐 – 새해에는 지나간 해보다 더 예배, 말씀묵상, 기도, 사역의 시간들을 늘려서 “더욱더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를 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누어 드린 “나의 다짐”을 작성하시고 성경책에 끼워놓고 한 번씩 돌아보면서

2026년 3월 01일 주보
♥풍삶기 수료 하나님 나라 진실한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걸음의 첫 열매 “풍성한 삶의 기초” 1기

2026년 2월 22일 주보
♥지역별 목자모임- 이번 주 부터 26년 상반기 목장모임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지역별 모임을 갖습니다. 지역사역자, 지역장,

2026년 2월 15일 주보
♥설 연휴예배-설 명절 연휴 16일(월)부터 18일(수) 아침기도회는 개인 기도로, 18일(수) 수요 말씀과 기도는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2026년 2월 1일 주보
♥캄보디아 단기선교 후원 – 설 연휴기간동안 46명이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깜뽕스프에서 어린이 사역과 미용사역,

2026년 1월 25일 주보
♥부부사랑학교 – 부부가 더 건강하고 사랑하기 위한 더행복한 부부학교를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2026년 1월 18일 주보
♥선교헌금/옴꼬이 결연 작정 ‘선교에 진심이고, 진실하게 선교하는’ 2026년 선교 사역을 위해 마음을 정하여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11일 주보
♥더예수님처럼, 더욱더 하나님 나라 – 2026년 더온누리교회의 신앙 표어는 “더 예수님처럼, 더욱 더 하나님 나라”입니다.

2026년 1월 4일 주보
♥나의 다짐 – 새해에는 지나간 해보다 더 예배, 말씀묵상, 기도, 사역의 시간들을 늘려서 “더욱더

2025년 12월 28일 주보
♥송구영신예배 – 오는 31일(수) 밤 11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수요예배는 송구영신예배로 함께 드립니다. 올해도 역시

2025년 12월 21일 주보
♥성탄전야/성탄예배 – 24일(수) 저녁 7:30은 성탄전야제로 함께 모입니다. 아이들이 북적이는 성탄전야의 행복을 함께 하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