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na 란?
Awana(어와나)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이라는 뜻으로 영어 성경(KJ Version, 1950)의 디모데후서 2장 15절 말씀에서 첫 글자를 따온 이름입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딤후 2:15)
– Approved Workmen Are Not Ashamed – 2 Timothy 2:15-
Awana 사역 원리
복음중심
Awana 사역의 첫 번째 원리이자, 전부입니다.
성경암송
Awana 클럽은 클럽원들이 스스로 진리의 말씀을 암송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미있는
Awana는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복음을 전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도록 훈련
Awana는 클럽원들이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견고한 리더십 개발
Awana는 각 클럽의 사역자와 교사들을 위해 다양한 훈련과정을 제공합니다.
교회와 부모의 협력
Awana는 교회와 부모의 협력을 통해서 사역합니다.
더온누리교회 Awana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꿈꾸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어린이 신앙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성장하며,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역동적인 어와나의 역사
전주시 만성동에서 2020년 1월에 첫 예배를 시작한 더온누리교회는 아직 역사가 길지 않지만, 놀랍게 성장하며 다양한 어와나 클럽을 개설해 왔습니다. 2022년 3월 스팍스와 티앤티 클럽을 시작으로 2023년 3월에는 커비스 클럽, 2024년 9월에는 트렉 클럽을 오픈했고, 이제는 2025년 퍼글스와 저니 클럽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현재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총 4개의 클럽(스팍스, 티앤티, 커비스, 트렉)을 운영하고 있으며, 125명의 아이들과 62명의 교사들이 함께 매주 예배하고 있습니다. 각 클럽마다 전담 교역자가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클럽은 감독관, 게임 디렉터, 서기, 회계, 미디어 담당자로 구성된 리더십 아래 운영되며, 한 명의 소그룹 담임 선생님이 최대 4명의 클럽원을 담당하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노력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교사들의 영적 성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매주 어와나 시작 전 교사 기도회를 열고, 담당 교역자와 함께하는 교재 연구를 통해 교사들이 더욱 성령 충만하고 말씀으로 준비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학기 개강 전 약 4~5주 동안 교사 전체 준비 기도 모임을 갖고, 학기 중에는 교사 월례회를 통해 찬양과 기도로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공동체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지키기 위해 지역과 본부에서 진행하는 성경퀴즈대회, YM써밋, 교사컨퍼런스, 올림픽, 티앤티캠프, 조정관학교 등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합니다. 매 학기 진행되는 BT 교육에도 신입 및 기존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어와나의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매년 11월 ‘형님 클럽 체험의 날(형.클.체)’을 개최합니다. 아이들이 다음 단계의 클럽을 미리 경험하며 신앙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암송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더온누리교회 어와나의 특별함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규모 그룹에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철저한 훈련과 지속적인 기도 모임을 통해 영적으로 깊어지며,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기쁨과 공동체성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꿈꾸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어린이 신앙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성장하며,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역동적인 어와나의 역사
전주시 만성동에서 2020년 1월에 첫 예배를 시작한 더온누리교회는 아직 역사가 길지 않지만, 놀랍게 성장하며 다양한 어와나 클럽을 개설해 왔습니다. 2022년 3월 스팍스와 티앤티 클럽을 시작으로 2023년 3월에는 커비스 클럽, 2024년 9월에는 트렉 클럽을 오픈했고, 이제는 2025년 퍼글스와 저니 클럽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더온누리교회 어와나
현재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총 4개의 클럽(스팍스, 티앤티, 커비스, 트렉)을 운영하고 있으며, 125명의 아이들과 62명의 교사들이 함께 매주 예배하고 있습니다. 각 클럽마다 전담 교역자가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클럽은 감독관, 게임 디렉터, 서기, 회계, 미디어 담당자로 구성된 리더십 아래 운영되며, 한 명의 소그룹 담임 선생님이 최대 4명의 클럽원을 담당하여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노력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교사들의 영적 성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매주 어와나 시작 전 교사 기도회를 열고, 담당 교역자와 함께하는 교재 연구를 통해 교사들이 더욱 성령 충만하고 말씀으로 준비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학기 개강 전 약 4~5주 동안 교사 전체 준비 기도 모임을 갖고, 학기 중에는 교사 월례회를 통해 찬양과 기도로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공동체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지키기 위해 지역과 본부에서 진행하는 성경퀴즈대회, YM써밋, 교사컨퍼런스, 올림픽, 티앤티캠프, 조정관학교 등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합니다. 매 학기 진행되는 BT 교육에도 신입 및 기존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어와나의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매년 11월 ‘형님 클럽 체험의 날(형.클.체)’을 개최합니다. 아이들이 다음 단계의 클럽을 미리 경험하며 신앙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암송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더온누리교회 어와나의 특별함
더온누리교회 어와나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규모 그룹에서 긴밀하게 소통하고, 철저한 훈련과 지속적인 기도 모임을 통해 영적으로 깊어지며,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기쁨과 공동체성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