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매일의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매일묵상
구원과 죽음이 하나님의 손 한 끗 차이 [창 19:12-23]
창 19:12-23 구원과 죽음이 하나님의 손 한 끗 차이 소돔과 고모라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천사들은 롯과 그의 가족을 성 밖으로 끌어내려고 서두른다. 롯과 아내, 두 딸뿐 아니라 그의 예비 사위들도 포함되었다. 그런데 사위들은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고, 아내는 미련을 남기고 뒤를 바라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고 만다. 하나님은 죄악이 만연한 소돔을 심판하시지만, 그곳에 있는 롯에게 자비를 더하신다. 천사를 보호한 롯에게 구원의 손길을 펴시고, 그의 가족에게도

소돔의 죄악 [창 19:1-11]
창 19:1-11 소돔의 죄악 저녁이 되어 두 천사가 소돔에 도착했다. 롯이 집으로 초대하지만, 소돔 백성들은 그 천사들에게 악을 저지르려고 한다. 그들은 롯의 설득이나 대안을 다 업신여기고 오로지 폭력과

하나님의 ‘내려오심’, 아브라함의 ‘올려드림’ [창 18:16-33]
창 18:16~33 하나님의 ‘내려오심’, 아브라함의 ‘올려드림’ 여호와 일행은 아브라함의 집을 떠나 소돔 성으로 향한다. 여호와의 소돔 성 방문 이유는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들린 큰 울부짖음 때문이다(20절). 두 성의 죄악은

여호와께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창 18:1-15]
창 18:1-15 여호와께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여호와께서 다시 아브라함을 직접 방문하셨다. 이야기는 낯선 남자 셋이 아브라함의 마므레 상수리나무 거주지를 방문한 것으로 전개되지만, 저자는 그들의 등장이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언약과 할례, 언약에 대한 반응 [창 17:1-27]
창 17:1-27 언약과 할례, 언약에 대한 반응 아브람의 나이 99세가 되었다.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고 13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람에게 나타나셨다. 이스마엘의 나이 13세이지만 사래의 태는 여전히 닫혀 있었다.

하나님의 세밀하신 은혜, 브엘 라해 로이 [창 16:1-16]
창 16:1-16 하나님의 세밀하신 은혜, 브엘 라해 로이 아브람의 믿음은 늘 한결같지 않았다.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째가 되었다(3절). 아브람의 나이는 80대로 접어들었다(16절). 아브람의 믿음은 다시 흔들린다. 이러한

여호와, 나의 방패 나의 큰 상급 [창 15:1-21]
창 15:1-21 여호와, 나의 방패 나의 큰 상급 전쟁이 끝난 후 시간이 흘렀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영기를 북돋우며 ‘네 방패와 지극히 큰 상급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가나안의 큰 전쟁을 통해 아브람은 점점

롯의 위기와 아브람을 통한 회복 [창 14:1-24]
창 14:1-24 롯의 위기와 아브람을 통한 회복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달렸다. 14장은 격동하는 당시 세계의 상황을 묘사한다. 동서로 나뉜 고대의 세계 대전이 일어난다. 사해 남부의 다섯 왕이 소돔과 고모라를

다시 시작하는 믿음의 행보 [창 13:1-18]
창 13:1-18 다시 시작하는 믿음의 행보 애굽에서의 큰 죽음의 위기가 하나님의 개입으로 해결되고 소유도 더 풍부해졌다. 아브람과 롯의 목자들 간에 다툼이 생겨 헤어질 상황에 이른다. 아브람은 주거지의 선택권을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