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온누리 주보
예배순서부터 다양한 더온누리의 소식까지

2026년 1월 25일 주보
♥부부사랑학교 – 부부가 더 건강하고 사랑하기 위한 더행복한 부부학교를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일정 : 3/7~5/2(토 9주 ※사랑의 순례 포함)
-대상 : 결혼 15년차 이후 더행복한 부부생활을

2026년 1월 18일 주보
♥선교헌금/옴꼬이 결연 작정 ‘선교에 진심이고, 진실하게 선교하는’ 2026년 선교 사역을 위해 마음을 정하여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정기간을 좀더 연장하여 받습니다. 늘 생각하지만 순간 잊고서 작정하는 것을 놓칠 수 있으니까요. 함께 선교하실까요?

2026년 1월 11일 주보
♥더예수님처럼, 더욱더 하나님 나라 – 2026년 더온누리교회의 신앙 표어는 “더 예수님처럼, 더욱 더 하나님 나라”입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하나님 나라 진실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마음과 힘을 모으는 새해가 되었으면

2026년 1월 4일 주보
♥나의 다짐 – 새해에는 지나간 해보다 더 예배, 말씀묵상, 기도, 사역의 시간들을 늘려서 “더욱더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를 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누어 드린 “나의 다짐”을 작성하시고 성경책에 끼워놓고 한 번씩 돌아보면서

2025년 12월 28일 주보
♥송구영신예배 – 오는 31일(수) 밤 11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수요예배는 송구영신예배로 함께 드립니다. 올해도 역시 10시 45분부터 기도로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시작합니다. 본당과 교회 모든 예배실에서 동시 중계로 예배드립니다. 되도록

2025년 12월 21일 주보
♥성탄전야/성탄예배 – 24일(수) 저녁 7:30은 성탄전야제로 함께 모입니다. 아이들이 북적이는 성탄전야의 행복을 함께 하시게요. 25일 성탄 감사예배는 오전 10:30에 두나미스찬양대의 성탄 칸타타와 함께 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일년에 단 한번

2025년 12월 14일 주보
♥선교헌금작정 ‘선교에 진심이고, 진실하게 선교하는’ 2026년 선교 사역을 위해 우리가 돕는 선교사역을 소개하고, 각각의 주시는 감동을 따라 자원하여 돕기로 작정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나누어드린 선교헌금 안내와 작정서를 꼼꼼히 읽어보시고 12월

2025년 12월 7일 주보
♥임명 2026년의 각 부서 사역을 이끌어 주실 부서장을 임명합니다. 12월 한달동안 부서별로 인수인계를 순조롭게 진행하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며 섬겨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주실 지혜와 담대한 용기, 원칙을 지키되

2026년 1월 25일 주보
♥부부사랑학교 – 부부가 더 건강하고 사랑하기 위한 더행복한 부부학교를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2026년 1월 18일 주보
♥선교헌금/옴꼬이 결연 작정 ‘선교에 진심이고, 진실하게 선교하는’ 2026년 선교 사역을 위해 마음을 정하여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11일 주보
♥더예수님처럼, 더욱더 하나님 나라 – 2026년 더온누리교회의 신앙 표어는 “더 예수님처럼, 더욱 더 하나님 나라”입니다.

2026년 1월 4일 주보
♥나의 다짐 – 새해에는 지나간 해보다 더 예배, 말씀묵상, 기도, 사역의 시간들을 늘려서 “더욱더

2025년 12월 28일 주보
♥송구영신예배 – 오는 31일(수) 밤 11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수요예배는 송구영신예배로 함께 드립니다. 올해도 역시

2025년 12월 21일 주보
♥성탄전야/성탄예배 – 24일(수) 저녁 7:30은 성탄전야제로 함께 모입니다. 아이들이 북적이는 성탄전야의 행복을 함께 하시게요.

2025년 12월 14일 주보
♥선교헌금작정 ‘선교에 진심이고, 진실하게 선교하는’ 2026년 선교 사역을 위해 우리가 돕는 선교사역을 소개하고, 각각의

2025년 12월 7일 주보
♥임명 2026년의 각 부서 사역을 이끌어 주실 부서장을 임명합니다. 12월 한달동안 부서별로 인수인계를 순조롭게

2025년 11월 30일 주보
♥신임투표 교회 정관 제 10조 3항 2~6호(목사 청빙 및 신임 관련 규정)에 따라, 김종홍

2025년 11월 23일 주보
♥예배- 다음 주일 낮 3부 예배는 송라이터 염평안과 보컬리스트 조찬미, 임성규가 함께하는 “같이걸어가기” 찬양집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