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과 갈증 속에서 내 힘으로 버티다 한계를 느꼈지만, 주님께 맡기고 걷기 시작하니 몸도 마음도 회복되어 앞으로는 힘들 때뿐 아니라 언제나 주님을 의지하며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양예훈
막내의 배낭을 대신 메고 가며 지치고 원망이 올라왔지만 말씀 앞에서 그 짐을 주님이 맡기신 몫으로 다시 받아들이게 되었고, 한계의 순간에 준비된 도움을 통해 하나님은 내가 견딜 수 있는 만큼만 허락하시며 끝까지 동행하신다는 걸 몸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유태양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작은 쉼과 사람들, 물 한 모금까지 모두 은혜였다는 걸 깨닫게 된 행군이었습니다.
김은강
처음엔 반신반의했지만, 선교를 통해 하나님이 사람들을 꼭 맞게 사용하신다는 걸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박준영
선교를 의심하며 시작했지만, 결국 사랑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라는 걸 배우게 됐습니다.
정재훈
내 힘으로 걷다 한계를 느꼈지만 기도로 주님을 의지하며 걸으니 끝까지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고, 힘들었어도 믿음과 뿌듯함이 남은 행군이었습니다.
양경훈
준비 없이 왔지만 선교와 행군, 묵상 속에서 하나님이 계속 동행해 주신 걸 느끼며 말씀을 되뇌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따라 살아가야겠다고 마음이 다시 세워진 시간이었습니다.
이성호
두려움이 올라올 때마다 사랑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고, 선교를 통해 교회가 서로 섬기며 하나 되는 모습이 하나님 나라 공동체라는 걸 배우게 됐습니다.
송인우
힘들지 않아서 혼란스러웠지만, 돌아보니 주님은 저를 다른 이들을 돕는 도구로 사용하셨고 그 자리에서 다시 깊은 감사와 기쁨을 배우게 된 행군이었습니다.
양성훈
걱정으로 시작했지만 아이들과 카렌족의 삶을 통해 바쁜 일상에선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과 행복을 많이 얻고 돌아오는 선교였습니다.
최한준
행군과 묵상 속에서 오직 주님께 의지하며 걷는 법을 배우고, 다침의 순간까지도 보호하시고 용서로 안아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손명철
처음엔 믿음 없이 왔지만, 작은 기도들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걸 보며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주님께 한 발짝 다가가는 시작이 된 선교였습니다.
최사랑
당연하게 누리던 일상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깨닫게 되었고, 이곳에서도 기쁨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더 감사하며 예수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이다은
부족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미용 사역과 말씀 묵상, 공동체의 연합 속에서 하나님이 채우시고 이끄신 은혜를 깊이 경험하며 믿음이 한 걸음 더 자란 시간이었습니다.
이남숙
행군과 말씀 묵상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한 걸음씩 들어가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고, 옛사람을 깨뜨리며 믿음으로 다시 방향을 잡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김유성
해가 거듭될수록 선교는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을 누리고 공동체 안에서 그 사랑을 함께 맛보는 시간이 되었고, 그 모든 순간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졌습니다.
김현숙
가볍게 시작했던 행군이 한계 앞에서 예수님을 찾게 만들었고, 기도하며 걷는 가운데 마음과 삶이 달라졌다는 걸 분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은율
힘든 행군 속에서 왜 여기까지 와야 하나 흔들리기도 했지만, 끝에 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은혜를 분명히 경험하게 된 선교였습니다.
서정인
행군 내내 기도할 때마다 도움을 경험하며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느꼈고, 공동체 안에서 책임과 사랑을 배우게 된 선교였습니다.
최창인
스무 해 전 작은 섬김으로 시작된 선교의 씨앗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음을 돌아보며,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다시 깊이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정정순
버거운 일정 속에서도 부부로 함께하며 사람 사이의 온기와 소박한 섬김이 남긴 깊은 은혜를 느끼게 된 선교였습니다.
정우남·공재실
선교의 모든 여정 속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보며 잊고 살던 감사와 말씀의 중요함을 다시 붙들게 되었고, 순수한 신앙과 공동체의 사랑을 깊이 배우고 돌아온 시간이었습니다.
송호신
아이를 두고 망설이며 시작했지만, 카렌족의 순전한 예배와 섬김 속에서 주님이 나를 먼저 부르셨다는 걸 깨닫고 오히려 더 큰 은혜를 받고 돌아온 선교였습니다.
오은혜
선교사님의 길을 함께 걸으며 내 생각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과 시선으로 살아가야 함을 다시 깊이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제선미
멀고 힘든 여정 속에서도 선교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주님과 함께 걷고 있다는 확신을 얻으며, 말씀만 붙들고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분명해진 선교였습니다.
최평식
아들과 함께한 선교에서 걱정 대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게 되었고, 이 시간을 통해 아들이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길 맡겨드리게 된 감사한 선교였습니다.
이경화
처음이라 두렵고 버거웠지만, 미용 사역과 행군, 공동체 안에서 이웃사랑이 곧 예배라는 걸 몸으로 배우게 된 선교였습니다.
이예은
반복되는 감동을 붙잡으려 애쓰다 지쳤지만, 말씀을 통해 이미 주님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믿음을 다시 바라보게 된 선교였습니다.
김 훈
영상으로 나누는 은혜
팀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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