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십

두나미스 찬양대

글로리아 찬양대

향기로운 제물

특별 영상

2024년 12월 1일 주보

지금, 여기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곳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지 않은 곳이 없기에 언제 어디서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어야 하겠습니다.

임명

2025년을 각처에서 이끌 부서장을 임명합니다. 12월 한달동안 부서별로 인수인계를 순조롭게 진행하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며 섬겨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주실 지혜와 담대한 용기, 원칙을 지키되 사랑이 가장 먼저인 섬김이로 감당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요기도회

금주 수요기도회는 엘여성 합창단과 함께 하는 찬양예배로 드려집니다.

2025년 예산 공동의회

2025년 예산 편성을 위한 공동의회가 오는 12월 18일 수요일 수요 말씀과 기도 후에 진행됩니다. 회원(2024년 9월 18일 이전 등록한 세례교인)들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장

금주 12월 5(목)부터 7일(토)까지 교회 김장을 실시합니다. 김장과정 중에서 남자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오니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안수집사 필참)

굿윌센터 정기총회

굿윌센터 이사회와 정기총회가 12월 14일(토) 오후 5시 굿윌센터 2층에서 진행됩니다. 회원은 참여해주시고, 참석치 못할 경우 3층 로비에 비치된 위임장을 통해 의결을 위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굿윌센터

1) 유학생들을 위한 굿윌센터 알뜰장터에 필요한 겨울용품 및 옷가지를 기부받습니다.

          -품목: 겨울코트, 겨울패딩(상태 양호 한), 신발(운동화, 농구화, 부츠 등), 목도리, 장갑

          -기부 장소 : 1층 교회 사무실 앞

    2)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피아노 수업을 위해 사용 하지 않는 디지털 피아노를 기부 받고 있습니다.

    3) DOZ 사역을 위한 교사를 모집합니다. 예체능에 재능을 가지신 분들이 주 1회 학기당 12회 수업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문의 : 이홍기 목사 (010-5494-1413)

    4) 도즈 전시회: 2024년 도즈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했던 유학생들의 작품을

       이번주간 1층 로비에 전시 예정입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교회소식(주보)

2026년 4월 05일 주보

♥부활주일 –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기억하여 우리의 부활을 소망하는 주일입니다. 부활의 믿음과

자세히 보기 »
교회소식(주보)

2026년 3월 29일 주보

♥성찬식 – 오늘 예배는 주님께서 직접 지키라고 명령하신 주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여 기념하는 성찬예식이 진행됩니다.

자세히 보기 »
교회소식(주보)

2026년 4월 05일 주보

♥부활주일 –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기억하여 우리의 부활을 소망하는 주일입니다. 부활의 믿음과 소망이 예수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자세히 보기 »
교회소식(주보)

2026년 3월 29일 주보

♥성찬식 – 오늘 예배는 주님께서 직접 지키라고 명령하신 주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여 기념하는 성찬예식이 진행됩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 하시게요.

자세히 보기 »
교회소식(주보)

2026년 3월 22일 주보

♥성례식 – 오늘 세례 받은 성도들은 자신이 하나님 나라 백성임을 세상 속에서 꿋꿋이 드러내며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다음주일은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한 주간 동안 주님의 성찬에 참여하기 위해 더욱 구별된 삶이 되시기를

자세히 보기 »

2026년 4월 05일 주보

♥부활주일 –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기억하여 우리의 부활을 소망하는 주일입니다. 부활의 믿음과

2026년 3월 29일 주보

♥성찬식 – 오늘 예배는 주님께서 직접 지키라고 명령하신 주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여 기념하는 성찬예식이 진행됩니다.

2026년 3월 22일 주보

♥성례식 – 오늘 세례 받은 성도들은 자신이 하나님 나라 백성임을 세상 속에서 꿋꿋이 드러내며 살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