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매일의 묵상을 함께 나눕니다
오늘의 매일묵상
라반과 평화조약을 맺다 [창 31:36-55]
창 31:36-55 라반과 평화조약 야곱은 라반이 드라빔을 찾지 못하자 그동안 참았던 불만을 한꺼번에 토로한다. 야곱은 상식에 어긋날 정도로 라반을 섬겼고, 라반은 그런 야곱을 착취했다. 이런 야곱에게 라반은 불안감을 느끼고 언약을 맺자고 제안한다. 이에 야곱과 라반은 야곱이 다른 부인을 두지 않을 것과 서로 침범하지 말자는 내용으로 언약을 체결하고 평화적으로 헤어진다. 야곱은 라반의 집에서 20년 세월을 섬겼다. 7년간 레아를 위한 기간, 추가적인 7년의 라헬을 위한 기간, 그리고

야곱의 돌아감과 라반의 추격 [창 31:17-35]
창 31:17-35 야곱의 돌아감과 라반의 추격전 야곱이 부유해짐으로 말미암아 라반과 라반의 아들들이 야곱에 대해 적대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때마침 하나님께서도 야곱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하셨다. 야곱이 아내들의 동의를 얻어 모든

이제 벧엘로 돌아가라 [창 30:25-43]
창 31:1-16 이제 벧엘로 돌아가라 결국 야곱은 복을 받았다. 놀라운 것은 그가 신붓감을 찾는다는 명분으로, 사실상 맨몸으로, 이국땅으로 도피한 텅 빈 야곱이었으나, 이제는 채워진 야곱이 되었다. 그동안 라헬

비열한 라반, 하나님의 은혜 안의 야곱 [창 30:25-43]
창 30:25-43 비열한 라반, 하나님의 은혜 안의 야곱 야곱은 라헬이 요셉을 낳은 직후 귀향을 결심한다. 그가 “나는 언제 내 집을 세운단 말입니까?”라고 항변하는 것을 볼 때(30절), 그는 14년을

생명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 [창 30:1-24]
창 30:1-24 생명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 라헬은 오래도록 임신하지 못한다. 아들을 무려 넷이나 낳은 언니 레아에 대한 질투심에 사로잡혀 야곱과 언쟁한다. 야곱과 라헬이 결혼식에서 사랑하는 모습 이후 처음

속였던 그가 속임 당하다. 편애받았던 그가 편애하다 [창 29:21-35]
창 29:21-35 속였던 그가 속임 당하다. 편애받았던 그가 편애하다 7년의 세월이 지났다. 야곱은 라반에게 찾아가 기간을 채웠으니, 라헬을 달라고 요구한다. 여기서 야곱은 이미 라헬을 “내 아내”라고 칭한다. 이는

우연이 이어지면 하나님의 필연, 사랑하니까 이쯤이야 [창 29:1-20]
창 29:1-20 우연이 이어지면 하나님의 필연, 사랑하니까 이쯤이야…. 야곱은 다시 밧단하람을 향해 떠난다. 그는 낙타를 타지 않고 도보로 80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했다. 왜 이삭은 신부를 구하도록 야곱을 보내면서

“여기계시도다” _ 벧엘, 하나님의 집 [창 28:1-22]
창 28:1-22 “여기 계시도다”_벧엘, 하나님의 집 인간의 선택과 실수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약속하신 언약을 주도적으로 이뤄 가신다. 이삭은 야곱을 라반에게 보내며 그의 딸과 결혼하라고 당부하고, 아브라함의 언약으로 축복한다. 에서는

복을 빼앗긴 에서의 절규[창 27:30-46]
창 27:30-46 복을 빼앗긴 에서의 절규 에서가 사냥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아버지의 특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에서가 도착했을 때 이미 일을 마친 리브가가 야곱을 숨겼기에 집안 전체가 조용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