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간 자리에서 시작된 슬픔 [창 34:1-17]
창 34:1-17, 가까이 간 자리에서 시작된 슬픔 야곱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고, 세겜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이 평안하게 풀리는 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평안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어느 날, 레아의 딸 디나가 그 땅의 여자들을 보러 나갔습니다. 낯선 가나안의 문화와 사람들은 어린 디나에게 무척 신기하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세겜 땅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