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떠남’과 ‘감’의 순종 [창 11:31-12:9]
창 11:31-12:9 ‘부르심’, ‘떠남’과 ‘감’의 순종 아브람이 등장한다. 너무나도 유명한 장면이다. 먼저 데라가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했으나 하란에 머문 것으로 11장은 마무리한다. 고대 사회에서 가족단위의 거주지 이동은 ‘식량난’일 가능성이 큰데 굳이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가고자 했는지에 대하여 본문은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다. 사도행전의 스데반의 설교에 따르면 아브람은 이미 우르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이때 떠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