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사살… 이런 왕이 있나….[단 5:1-16]
바벨론 왕이 느부갓네살에서 벨사살로 바뀌었다. 벨사살이 천 명에 이르는 자기 대신들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 때(1절), 느부갓네살이 탈취해 온 예루살렘 성전의 기물들(금, 은 그릇)을 가져다가 술을 마셨다(2-3절). 그렇게 술을 마시면서 금과 은, 청동과 쇠, 나무와 돌로 된 신들을 찬양했다(4절). 그때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더니 “촛대 앞 왕궁 석고 벽”에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왕은 얼굴빛이 달라지고 온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