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시편 130-131편]
시편 130-131편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며, 죄를 회개하는 자에게 용서를 베푸는 분이시다. 시인은 하나님이 자신을 포함하여 이스라엘 공동체의 모든 죄를 속량함으로써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기를 간구한다(130편).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며 평안하다고 고백한다. 시인과 마찬가지로 각 성도의 하나님을 향한 신뢰는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속되어야 한다(131편). 1. 시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