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함으로 그 뒤를 따르라 [수 3:1-17]
무사히 귀환한 두 정탐꾼의 보고를 받은 후 여호수아는 백성을 이끌고 싯딤을 떠나 요단강 강변으로 이동하여 진을 친다. 그곳에서 “사흘이 지난 후” 관리들은 백성에게 요단강 도하를 위한 행동 지침을 내리고 주의 사항을 알린다. 이스라엘이 요단강 도하를 했던 시기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늦은 비가 내리는 때였다. 보리와 밀의 추수기로 유월절/무교절 직전이었다(15절). 이른 비는 음력 7월경(태양력 9~10월)에 내리는데 이때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