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억하고 따라가야 할 가나안의 삶 [신 8:1-10]
가나안에 들어갈 백성들에게 광야를 기억하라고 한다. 그것은 광야보다 가나안이 더 유혹이 많은 곳이기 때문이다. 결핍만큼 풍요도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잊게 만드는 유혹이기 때문이다. 모세는 광야에서의 삶과 약속의 땅에서의 삶을 비교함으로 이스라엘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함을 가르친다. 이스라엘에게 광야는 가능성의 땅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면서 동시에 결핍 앞에서 좌절할 수 있는 곳이다. 거기서 그들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