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할 수 없는 바알, 그것을 향한 고집스러운 부르짖음 [왕상 18:16-29]
가뭄을 시작한 하나님께서 이제 비를 내리려 하신다. 3년 동안 비를 내리지 않게 하셔서 바알이 얼마나 헛된 대지와 구름의 신인지를 드러내셨다. 기근으로 이어진 탓에 모두가 생명의 위협을 받았지만, 바알은 묵묵부답이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생명의 주인 되심을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려주심으로 증명하셨다. 이제 엘리야를 당당하게 하나님의 전사로 바알과 싸우게 하려고 아합 앞에 세우신다. 오바댜와 같은 신실한 “숨은 하나님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