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것을 따라가니 헛된 것이 되어버렸다 [렘 2:1-19]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처음 관계는 어땠을까? 본문은 하나님의 시각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부분이다. 청년, 신혼이라는 단어를 통해 사랑을 꽃 피우던 시절을 상기 시키신다. 이 시기에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따랐던 때이다(2-3절). 하지만 이 시기는 참으로 짧았다. 하나님과의 사랑하는 시기에 비교하여 훨씬 많은 양을 할애하여 이스라엘의 반역을 서술한다. 짧은 허니문 기간이 끝이 나고 끝을 알 수 없는 배교의 역사가 묘사된다. 예레미야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