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후무한 심판, 그 전에 떠나라![민 16:16-35]
모세를 대적했던 고라와 그 무리를 향한 분명하고도 신속한 심판이 실행되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불에 완전히 소멸되고 말았다. 고라와 르우벤 지파의 다단, 아비람과 온의 반역은 광야 40년 역사에서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고라가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나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 모세의 부름에도 가기를 거절한 것은 13-14절을 통해 그들 안에 가득한 모세에 대한 불신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1.회막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