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백성을 기억해 주십시오! [시편 74:12-23]
절망의 끝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았다. 모든 것이 파괴 되었지만 왕이신 하나님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여전 하시다. 그렇기에 다시 구원을 베푸실 유일한 왕이심을 고백한다. 주님의 발걸음을 옮겨 주시라는(3절) 간절한 마음은 그저 나온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옛적부터 나의 왕’이시며 ‘구원을 이루시는 분’이셨다(12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역사는 하나같이 극적이었다.바다를 가르시고, 용들(타닌들)의 머리를 깨셨고(13절),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어 사막에 사는 짐승들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