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의 옷을 입고서… [출 29:19-34]
출 29:19-34 제사장의 옷을 입고서… 제사장으로서 위임식은 속죄제에 이어 숫양의 제사, 소제물 제사로 이어진다. 이중에서 숫양의 제사가 위임식의 핵심으로 보인다. 상당히 복잡한 절차를 따라 진행 되는데, 제물로 바쳐질 숫양의 머리에 아론과 그 아들들이 손을 얹고 안수한 후 잡음으로 시작된다. 그 숫양의 피는 제사장들의 신체 여러 부분에 발라지고 제단에 뿌려진다(20절). 특히 피가 발려진 부분은 귀, 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