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삶 [시편 112:1-10]
111편과 쌍을 이루는 지혜 시편이다. 동시에 할렐루야 시편 모음집의 두 번째 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을 가진 사람에 대하여 묘사하는데 이 사람이 지닌 신앙적 성품은 111편이 서술한 여호와의 성품과 동일하다. 여호와를 경외하기에 여호와의 길로 행하는 성도의 모습을 매우 명확하게 서술하면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삶을 보여준다. “복이 있도다”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아슈레이”는 시편의 서론으로 여기는 1편과 2편에서 동시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