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 연합이 가져온 하나님과의 분열 [왕하 8:16-29]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자들과 사귀는 것은 죄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다. 남 유다의 여호사밧이 아합 집안과 사돈을 맺은 후 그의 후계자인 유다 왕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아합의 길을 답습하여 여호와의 눈에 악을 행한다. 아합의 딸인 아달랴의 꾀임과 악영향에 그들은 자신들뿐 아니라 유다 백성까지 우상숭배로 이끌고 만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기 위해 유다를 멸하지 않는 긍휼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