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훌, 두려움의 대명사 [렘 19:14-20:6]
렘 19:14-20:6 바스훌, 두려움의 대명사 힌놈의 골짜기에서 선포한 예루살렘의 멸망을 모든 백성이 듣도록 성전 뜰에서 동일하게 선포한다. 이에 여호와의 성전의 총감독인 바스홀이 그를 체포하여 모욕적인 방식으로 잡아 가둔다. 예루살렘 성전의 권위를 대표하는 바스홀에게 예레미야는 예언자 행세를 하며 소란을 피우는 자에 불과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름을 두신 곳이므로 이스라엘의 구원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확신했다. 예레미야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