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윌센터 김종홍 목사, 유학생들 통한 선교의 새 장 열어

굿윌센터 이사장 김종홍 목사(더온누리교회)는 전라북도 외국인 유학생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굿윌센터는 단순히 유학생 지원을 넘어, 관계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는 독특한 사역 모델을 실천하며, 오늘날 선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전주지구연합회, 어린이동요합창대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사랑&행복’ 주제로 뜻깊은 시간 가져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전주지구연합회(회장 온은아)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제2회 사랑&행복 초록별대 어린이동요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사랑&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노래를 불렀다.

특히 밝은 멜로디와 예쁜 노랫말로 부르는 동요의 매력을 발견하고, 합창을 하며 서로를 배려해가는 자세를 배웠다.

더온누리교회 캄보디아 향해 오경섭 안병이 의료선교사 파송

더온누리교회(김종홍 목사)가 7월26일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캄보디아를 향해 오경섭 안병이 집사 부부를 여섯번째 파송선교사로 파송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멀지 않은 곳 당카오에는 쓰레기 매립장이 있다. 이곳에는 매일 트럭 400대 분량의 쓰레기 3000톤이 쌓이고 있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만 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2000여명의 사람들. 오경섭 안병이 선교사는 바로 당카오의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

오경섭 안병이 선교사는 의사다. 2003년 단기선교를 통해 캄보디아의 영혼들을 처음 가슴에 품었다. 이후 2015년부터 1년 반 동안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을 섬기면서 의료선교사로의 삶을 결단하게 됐다. 이를 위해 병원을 정리하고 캄보디아를 향해 떠나가게 된다.

쓰레기산을 넘어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약을 손에 쥐고 쓰레기산을 기꺼이 뛰어올랐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발견한 이후, 캄보디아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시선에 두 눈을 맞췄다.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향기로운 제물, 3월 예배세미나 개최

목요찬양모임 ‘향기로운 제물’이 주최하고 더온누리교회가 후원하는 예배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3월 첫 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밤 7시 30분에 전주 더온누리교회 3층 본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에는 ‘시선’으로 잘 알려진 찬양 인도자 김명선 등 국내에서 오랫동안 예배인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사역자들이 예배인도와 강사로 나서 깊이 있는 예배인도와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는 4주간의 여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를 주최하는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목사가 이끄는 찬양팀으로 작년 12월 여덟 번째 앨범 자작곡 ‘주께 드리네’(싱글)를 발표한바 있다. <인피니스 제공> *일정 – 3월 2일 임종욱 목사(전 예수전도단 광주지부 찬양사역 리더, 현 대구더세움교회 예배담당 부목사) – 3월 9일 김명선 전도사(전 예수전도단 캠퍼스 워십 예배인도자, 전 뷰티풀워십 대표, 현 오륜교회 찬양인도자, ‘시선’, ‘내 삶은 주의 것’ 작사/작곡) – 3월 16일 배지완 간사(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예배학교 책임자, 제주 열방대학 예배학교 개척, ‘예수 예수 예수’ 작사/작곡자, 낮은담교회 찬양인도자) – 3월 23일 박희광 목사(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찬양 인도자, 다리놓는사람들 예배인도자학교 강사, 예선교회 담임목사, ‘속 시원한 예배’ 저자) *문의 향기로운 제물 이홍기 목사(010-5494-1413), 이미송(010-9940-1487) 더온누리교회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로 84-9) *참가신청 https://forms.gle/vdbWCSHxq8uAi6oA9 무료로 누구에게나 개방된 세미나입니다. 참가신청은 미리 참석할 인원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22687#share

성경에 기초한 믿음의 가정 세워요…전주 더온누리교회 ‘더 행복한 결혼예비학교’ 열어

지역사회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대상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4주간 진행 ‘성경적 결혼’, ‘신혼부부의 재정관리’, ‘신혼부부의 성’ 등 강의 제공 “두 달간 준비한 결혼예비학교가 드디어 열리네요. 기도로 품은 귀한 영혼들을 만나려니까 너무 기쁘고 설레요.”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 김종홍)가 ‘더 행복한 결혼예비학교’의 문을 연 6월 25일, 커플을 맞기 위해 복도에 서 있던 김윤숙 집사가 기대감을 드러내며 말했다. 김 집사를 포함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가정사역 스태프들은 복도 양쪽으로 줄을 서 길을 만들었다. 시곗바늘이 오후 두 시에 다다르자 꽃잎이 깔린 계단을 내려와 수줍게 얼굴을 내민 커플들이 하나둘 복도 중앙을 통과했다. 부부로 새 삶을 시작할 커플들을 향해 따뜻한 환호가 쏟아졌다. 전주 더온누리교회가 ‘더 행복한 결혼예비학교’(이하 결혼예비학교)를 시작한 첫날, 환대와 설렘이 가득한 현장을 찾았다. 결혼예비학교는 더온누리교회가 결혼을 준비하는 지역사회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차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획한 행사이다. ‘결혼식’에 함몰돼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놓치기 쉬운 커플들이 ‘성서적 결혼’의 의미를 배우고 ‘믿음의 가정’을 향한 비전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전주온누리교회와 더온누리교회, 우리동네 교회가 워터파크로 변신한다

전주온누리교회(박희정 목사)와 더온누리교회(정용비 김종홍 목사)가 교회 주차장에 대규모 워터파크를 만들고 올해 여름 지역 어린이들을 물놀이장으로 초청한다.

전주온누리교회는 7월30일 ‘온누리 워터파크’를 오픈하고, 더온누리교회는 7월29~30일 양일간 ‘와우!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만은 교회 주차장에 워터풀과 워터 슬라이드, 에어 딩글러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이 설치되며, 버블쇼로 즐거움을 책임질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무료 간식 테이블도 마련해 마음껏 먹고 즐길 수 있는 우리동네 교회 워터파크로 변신한다.

더온누리교회는 분립하기 전 전주온누리교회 시절부터 매년 ‘온누리 워터파크’를 열어 지역 어린이들을 섬겨왔다. 넓은 주차장 공간을 활용한 워터파크는 매년 여름성경학교에 맞추어 개장됐고, 지역 주민들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연령을 고려한 높낮이별 다양한 물미끄럼틀은 물론 유아용 풀장도 마련되며, 거대한 차양막과 천막시설은 뜨거운 태양도 걱정없는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전주온누리교회에서 더온누리교회가 분립하여 전주시 만성동에 자리잡은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워터파크 사역이 시작되지 못하다가 올해 여름이 되어서야 다시금 여름사역의 DNA를 되살려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용비 목사가 떠나온 후 새로운 리더십으로 전주온누리교회를 목양하고 있는 박희정 목사도 ‘온누리 워터파크’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전주에는 효자동의 전주온누리교회와 만성동의 더온누리교회가 각각 지역의 여름 축제를 책임지고 있는 셈이다.

한편 더온누리교회는 분립 이후 ‘더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교회’를 목표로 정진하고 있으며, 새롭게 자리한 만성동에서 지역 속에 함께하는 교회, 지역주민의 자랑이 되는 교회로 차근차근 성장해 가고 있다.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전주 더온누리교회, ‘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말씀 집회’로 새해 열어

말씀으로 출발하는 새해를 위해 마련한 자리
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대표 이지웅 목사 강사로 초청
2박 3일간 ‘열왕기상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살펴

전주 더온누리교회(정용비·김종홍 목사)가 신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이지웅 목사(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대표)를 초청해 ‘열왕기상하’를 조명한 말씀 집회를 열었다.

지난 3일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이지웅 목사(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대표)를 강사로 초청한 말씀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정용비 목사는 “말씀으로 출발하는 새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사경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말씀 집회는 지난해 이지웅 목사를 초청해 창세기를 살핀 이후 두 번째 마련된 자리다. 대형교회로 몸집을 키우는 대신 건강한 분립을 택해 부흥을 이루고 있는 더온누리교회의 비전에 공감해 다시 교회에 찾길 고대한 이 목사의 마음과 새해를 말씀으로 시작하길 바란 교회의 뜻이 맞닿아 성사됐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더온누리교회 ‘오렌지 사역’으로 다음 세대 세우다

가정의 달 맞아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는 ‘오렌지 데이’ 기획 사랑패밀리센터 이의수 목사 등 초청해 특별예배와 찬양 콘서트 열어 올해 첫발 뗀 행사로 정기적 추진 계획 아이들이 교회에 머무는 시간은 일주일에 두 시간 남짓. 교회가 전적으로 아이들의 신앙 교육을 책임질 수 있을까? 교회와 가정이 분리된 채 이전 세대보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을 키워낼 수 있을지 질문이 필요한 시점에 해답을 찾아가는 교회가 있다. 전주 더온누리교회가 가정과 교회가 협력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오렌지 사역’을 펼치고 있다. 출처 : 투데이N(http://www.todayn.net)

‘더 예수님처럼’ 결단과 헌신으로 드려진 2021 더온누리교회 임직예배

전주 더온누리교회(정용비 김종홍 목사)가 4월24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교회의 귀한 일꾼들을 세우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중단없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123명의 임직자들은 신구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해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임을 믿는다고 고백했고, 교회가 정한 규범과 질서와 예배 모범 등을 정당한 것으로 인정하고 성실히 따르겠다고 서약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마련된 이날 임직예배는 임직자들과 임직자 가족 1명씩만 입장이 허용됐으며, 비록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은혜와 축복의 시간들로 드려졌다. 이날 임직예배에서는 홍지호 문경재 조형종 장로가 시무장로로, 곽효승 외 9명이 시무안수집사로, 김순덕 외 11명이 시무권사로 취임했고, 권순례 외 6명이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아울러 강경범 김삼환 김종설 이혁주 최광열 이광일씨가 장로로 장립됐으며, 강관욱 김완철 나상재 서원석 오건모 이용호씨는 명예장로로 추대됐다. 고성철 외 27명이 안수집사로 장립됐고, 강남주 외 50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정용비 목사는 “당회가 추천하여 피택된 분들 중 어떤 분들은 ‘내가 뽑혔어?’라고 깜짝 놀라기도 할 것이다. 나는 이런 선거를 할 때마다 자격이 없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한다. 자격이 있는 사람은 애당초 하나도 없다”면서 “모두 다 무자격자이지만 주님이 허락하실 은혜와 친히 도구 삼아 이끄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주께 맡기며 직분을 감당하기 바란다. 겸손의 종, 순종의 종이 되어 주님 나라를 섬길 여러분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직분은 별거 아니면서도 별거다. 직분을 받고 나서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들을 보면 별거 아니지만 직분을 받은 후 그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또 별거더라”라며 “직분을 받기 전과 후가 너무 달라지면 안 된다. 직분을 받기 전의 겸손하고 순종적인 모습, 섬기는 모습이 변하면 안 된다”고 경계했다.

전주온누리교회가 낳은 더온누리교회 3월1일 입당

전주온누리교회가 대형교회의 길을 걷지 않겠다며 해산의 고통으로 낳은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 김종홍)가 3월1일 오후 2시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다.

지난해 12월29일 분립예배를 드리고 1월5일 설립된 더온누리교회는 새로운 예배당의 모든 설비를 완비하고 정식 입당하게 된다.

더온누리교회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됐다. 교제공간으로 마련된 1층은 카페테리아와 어린이도서관, 유치부실, 사무실을 비롯해 200석 규모의 식당으로 꾸며져 교회를 찾는 성도들의 만남과 교제의 장소로 기획됐다. 지역 미취학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카페와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테리아는 물론 교인들의 교제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된다.

‘다음세대 존’으로 명명된 2층은 다음세대 전용공간으로써 유년부부터 청년공동체까지 다음세대의 예배, 교제, 교육, 나눔을 위해 활용된다. 각각 150석과 120석의 홀을 비롯해 소그룹 모임을 위한 다목적실, 교역자실, 목양실이 자리하고 있다.

예배공간으로 사용될 3층은 800석의 더온누리홀이 자리하고 있으며, 영아실과 수유실, 새가족실이 위치해 있다. 특히 3층은 지하에서부터 연결된 24인승 대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양측 계단을 통해 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예배실은 기둥이 없는 단층 구조로 설계됐으며, 설교자와 회중이 서로 눈을 맞추며 집중력있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설계를 추구했다.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