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온누리교회 전임 및 파트 교역자 청빙 공고

하나님 나라를 함께 이루어 갈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전주 더온누리교회(www.theonnuri.org)에서 함께 사역할 전임/파트 동역자를 기다립니다. 더온누리교회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 속한 교회로, “더 예수님처럼”이라는 핵심가치를 품고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하나님 나라 진실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 가치와 비전을 이루어 가기 위해 함께 섬길 전임 사역자와 파트사역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목회자로 부름을 받고 힘을 모아 … Read more

‘럭키비키’ 말고 ‘홀리빛키’…전주 교회 축제에 가족 몰렸다

그동안 EP앨범 1개와 10개의 싱글 앨범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이 지난 주에 이어 열 두 번째 앨범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내놓았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인 이홍기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목사는 “나를 구원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 다시 오셔서 왕으로 임하실 주님을 기억하며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붙였다”며 “구원의 주를 기억하고 그 주님이 내 예배와 내 삶에서, 내가 사는 땅에서, 내가 밟는 모든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향기로운 제물’의 멤버들이 함께 한 이 앨범은 이 목사의 찬양인도에 안준호, 성안나, 최종혁이 보컬을, 드럼의 오원석, 피아노의 조하림, 신디사이저의 김의진, 베이스 기타 권달안, 일렉기타 한예찬, 이주로가 함께 연주했으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된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갖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927#share

“행운 대신 거룩한 은혜를”… 전주 더온누리교회, 다음 세대 위한 ‘홀리 빛키’ 페스티벌 성료

그동안 EP앨범 1개와 10개의 싱글 앨범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예배 찬양곡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향기로운 제물’이 지난 주에 이어 열 두 번째 앨범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내놓았다.
향기로운 제물의 워십리더인 이홍기 목사는 요한계시록 7장을 묵상하며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목사는 “나를 구원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주님, 다시 오셔서 왕으로 임하실 주님을 기억하며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붙였다”며 “구원의 주를 기억하고 그 주님이 내 예배와 내 삶에서, 내가 사는 땅에서, 내가 밟는 모든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향기로운 제물’의 멤버들이 함께 한 이 앨범은 이 목사의 찬양인도에 안준호, 성안나, 최종혁이 보컬을, 드럼의 오원석, 피아노의 조하림, 신디사이저의 김의진, 베이스 기타 권달안, 일렉기타 한예찬, 이주로가 함께 연주했으며, SNS를 통해 악보도 무료로 배포된다.

‘향기로운 제물’은 예수전도단에서 예배사역을 섬겼던 이홍기 목사가 디렉터인 찬양팀으로 전주 더온누리교회에서 목요모임을 갖고 있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8927#share

“눈을 열어 마음을 보다” / 집사 문인기

“< 하나님의 초대~ 선교! ! >

사춘기를 맞이한 첫째의 한마디에 신청했던 이번 선교는 사실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 였다.

이번이 두번째였던 선교지는 ‘내가 이미 아는거야. ‘ 라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했다.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예배가, 계란 껍질이 깨진 채 얇은 막으로 덧입혀진 나를 찢겨 나오게 했고 울고, 웃고, 뛰고, 엎드리고 했던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마음껏 찬양한 예배가 한국가서도 제일 기억날 것 같다.

내가 선교하러 왔던 이 땅에 내가 선교를 받고 가는듯 하다.

이 뜨거웠던 예배와 캄보디아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 그리워질때, 아마 나는 다시 이 땅을 밟지 않을까?”

“가위 끝에 담긴 복음” / 권사 임정란

“< 하나님의 초대~ 선교! ! >

사춘기를 맞이한 첫째의 한마디에 신청했던 이번 선교는 사실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 였다.

이번이 두번째였던 선교지는 ‘내가 이미 아는거야. ‘ 라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을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했다.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예배가, 계란 껍질이 깨진 채 얇은 막으로 덧입혀진 나를 찢겨 나오게 했고 울고, 웃고, 뛰고, 엎드리고 했던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마음껏 찬양한 예배가 한국가서도 제일 기억날 것 같다.

내가 선교하러 왔던 이 땅에 내가 선교를 받고 가는듯 하다.

이 뜨거웠던 예배와 캄보디아 아이들의 선한 눈망울이 그리워질때, 아마 나는 다시 이 땅을 밟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