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기간동안, 정하신 방법대로 [민 4:34-49]
레위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성막의 일, 즉 거룩한 일로 부름 받았지만, 그 일들이 한결같이 고귀하고 아름답지 않았다. 노동의 강도도 달랐고, 내용도 달랐다. 짐꾼의 역할도 있었고 잡부들이 하는 허드렛일로 보이는 일들을 모두 감당해야 했다. 모두 달랐다. 그럼에도 레위인들은 한결같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감당하였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본문은 고핫, 게르손, 므라리 자손들 중에 30세에서 50세에 해당하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