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것이라는 자의식의 중요성 [민 3:40-51]
레위인은 이스라엘의 모든 장남 대신에 하나님의 소유가 된 사람이다. 이스라엘 자손의 장남과 그들이 치는 가축의 초태생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생각은 출애굽 과정의 열 번째 재앙에서부터 유래된다. 애굽 땅의 모든 초태생이 죽을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장남과 그들의 초태생 가축들을 지켜 주셨다.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어린 양을 죽여 그 피를 문설주에 발랐기 때문이다. 모두가 죽어가는 재앙 속에서 어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