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끝 날, 세상의 마지막 날에 하늘의 별처럼 빛나기 위해…[단 11:36-12:4]
안티오코스 4세의 교만이 거침이 없다. 급기야 지신을 높여 신의 자리로 올린다. 모든 민족을 통합하기 위해 헬레니즘을 기반한 정치공학은 셀류코스 왕조의 신을 제우스로 섬기고 예루살렘의 일부 유대인들은 이런 안티오코스 4세에 협력하여 유대교의 헬라화를 추진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율법에 신실하기 위해 죽음의 길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헬라화된 유대교에 편승해야 할 것 인가를 선택해야만 했다. 1.악한 왕의 끝이 있다(36-45절)하나님께서 안티오코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