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소망’ 예수그리스도 [히 7:11-19]
멜기세덱에 관한 교훈이 계속된다. 성경에 단 두번 언급된 멜기세덱을 통해 예수님을 설명하는 저자의 의도는 분명하다. 예수님의 대제사장적인 사역은 이미 구약에서부터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보여준 계시라는 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알라는 것이다. 신약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잘 인식하지 못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이미 알려주신 것이다. 율법을 초월한 구세주의 오심은 구약에서 이미 계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단 두번 기록되었을 지라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