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사면초가의 사울… [삼상 28:3-25]
급해지니 분간을 못한다. 아니 애초에 분별력이 없었다. 사무엘이 죽자 사울은 신접한 자(무당)과 박수를 모조리 쫓아냈다(3절). “바로 그 때에(새번역_4절)” 블레셋 군대가 수넴에 진을 친다. 사울도 길보아 산에 진을 치고 응전한다. 그런데 사울이 수넴에 진을 친 블레셋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서 마음이 몹시 떨렸다(새번역_5절)” 너무도 급하고 심히 두려웠는지 이제껏 찾지 않은 하나님을 찾았다. 하지만 어떤 경로로도 응답해 주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