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사람…. [레 4:22-35]
계속해서 족장(새번역은 최고 통치자)과 일반 백성(평민)들이 ‘여호와께서 금하신 명령을 부지중에, 비고의적으로 어겼을 때’ 드려야 하는 속죄제를 이어서 설명한다. 제사장이나 회중의 속죄제와 비교되는 다른 점을 짚어 보자. 1.허물이 있었는데 그가 범한 죄를 그에게 깨우쳐 주면(23, 28절)22-23절과 27-28절은 주어만 제외하고 문장이 동일하다. “허물이 있는데”는 원문을 직역하면 “허물임을 느끼다(깨닫다)”라는 뜻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라는 의미다. 말씀을 통해 느끼거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