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속에서 찬양할 수 있는 이유 [시편 75:1-10]
절망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을까?이스라엘 역사에서 예루살렘 성전이 이방인에 의해 모욕을 당한 횟수는 세 번이었다. B.C. 586년 바벨론에 의해, B.C.167년 안티오쿠스 4세의 헬라화 정책으로, A.D.70 로마의 티투스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 되었을 때 이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속절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는 것 만큼 괴로운 일은 없을 것이다.그래서 아삽은 시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