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요 12:1-11
유월절을 엿새를 앞두고 있는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다. 예루살렘 입성을 앞두고 주님께서 베다니의 잔치에 참여 하신다. 문맥으로 본다면 다시 살아난 나사로의 가족이 주님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다. 나사로와 마르다 마리아는 주님께 각기 최선을 다해 다시 살려 주신 은혜에 반응하여 감사하고 있다.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를 잡고자 공식 포고령까지 내려진 상황에서(11:57) 나사로는 기꺼이 주님과 제자들에게 거처와 잔치를 마련하였고, 마르다는 잔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