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요 9:1-12]
역시 안식일에 일어난 일이다. 주님께서 길을 가시다 날 때부 맹인 된 사람을 “보셨다.” 제자들도 “보았다.” 이웃사람들도 “보았다.” 그런데 각각 그를 바라보는 마음(시각)은 달랐다. 보는 것이 다르니, 생각도 행동도 달랐다. 내가 바라보아야 할 것,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1.한 맹인‘날 때부터 맹인’된 이는 예루살렘에서 꽤 유명(?)한 이었던것 같다. 제자들이 그를 바라보며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