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이 배신을 불러왔다. [삿 9:22-45]
요담이 담대하게 그리심산에서 나무 우화를 선포한 후 3년이 지나 하나님께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세겜 사람들과 아베멜렉의 사이를 틀어지게 하신다. 기드온(여룹바알)을 배신한 아비멜렉을 세겜 사람들이 배신한다. 배신을 배신으로 갚게 하신다. 끊이지 않는 살육이 시작 된다. 하나님께서 죄의 값을 물으시는 심판이 시작된 것이다. 아비멜렉은 형제들의 핏값을 치루고 3년 동안 왕과 같은 지위를 누렸다. 하지만 악인을 결코 형통케 내버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