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데다, 게으르기까지… [잠 26:1-16]
미련함(1-12절)과 게으름(13-16절)에 대한 잠언이다. ‘미련하다’라는 의미는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리는 매우 어리석고 둔한 것’이다. ‘아둔하다’와 비슷한 말이다. ‘교만함’과도 통한다. 고집불통과 어리석음이 만나니 미련함이 꽃을 피운다. 인생에서 이런 미련함이 꽃핀다면 … 그것 참…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 미련한 것은 교만한 것이라…. 1.미련함의 특징(1-12절)미련한 사람의 특징은 시편에서 선명하게 정의했다. “하나님이 없다고 외치면서, 부패, 가증하여 악을 행하는 자(시편 53:1)”이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