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는 은혜안에서 주님을 구하고, 올바르고 겸손하게 [습 1:14-2:3]

습 1:14-2:3 “혹시”라는 은혜안에서 주님을 구하고, 올바르고 겸손하게    본문은 7절의 “여호와의 날”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소개한다. 스바냐 여호와의 날은 아모스처럼 여호와의 날이 기쁨과 환희의 날이 아니라 어둠과 심판의 날로 선포한다. 여호와의 날은 여호와께서 임재하시는 날로 의인에게는 축복의 날이면서 악인에게는 심판의 날이라는 양면성이 있다. 본문은 여호와를 복수하는 용사로 묘사하며 여호와의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1. … Read more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다 [습 1:1-13]

습 1:1-13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다.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한 스바냐는 여호와의 날에 임할 여호와의 심판을 선포한다. 모든 예언서는 여호와의 심판 말씀을 백성에게 전한다. 시작 부분에서 스바냐가 전한 심판의 메시지는 매우 광범위하고 강렬하다. 그 가운데서도 핵심은 유다와 예루살렘이다. 심판의 날은 ‘여호와의 날’이다. 심판의 이유는 예루살렘 사회에 만연한 이방 종교 숭배와 포악과 거짓 등 악한 행위 때문이다.      … Read more

기도 요청과 권면,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다 [살후 3:1-18]

살후 3:1-18 기도 요청과 권면,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다    바울이 두 번째 편지를 쓴 것은 종말론과 함께 교회 내부에 있던 게으르고, 무질서하게 행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에 대한 문제 때문이었다.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이미 데살로니가전서 4:11~12에서 권면했지만, 상황이 바뀌지 않자, 다시 급하게 편지를 써서 이 문제를 논의하고 교정하길 원한 것이다.            1. … Read more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 굳건하게! [살후 2:1-17]

살후 2:1-17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 굳건하게!    바울 일행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주의 재림에 대해 오해하는 문제가 생기자 이를 교정하려 한다. 먼저 주의 재림과 관련된 잘못된 주장에 현혹되지 말라고 권면한다. 배교와 불법의 사람이 먼저 있어야 하는데, 아직 그때가 온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불법의 비밀이 활동하였지만 아직은 아니다. 거짓 것을 따라가는 자는 진리를 버리고 불의를 좋아하는 … Read more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성도들 [살후 1:1-12]

살후 1:1-12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성도들    바울은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혼란을 해결하고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또다시 편지를 쓴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이 편지를 쓰게 되었지만, 바울은 이 교회 성도들의 성장과 성숙으로 인한 뿌듯함과 기쁨을 감추지 않는다. 바울은 잘못은 따끔하게 책망하고 정확히 지적하여 교정해야 함을 강조하면서도 좋은 태도와 열매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칭찬하고 기쁜 감정을 … Read more

그가 이루시리라 [살전 5:12-28]

살전 5:12-28 그가 이루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의 마지막 단락은 여러 개 독립적인 권면으로 이루어진다. 이 권면들은 다른 서신서에서도 발견된다는 점에서 어느 교회에나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내용들이다. 특히 바울은 교회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성도들이 다양한 역할을 하며 함께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갈 길을 제시한다.            1. … Read more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낮에 속한 삶을…. [살전 4:13-5:11]

살전 4:13-5:11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낮에 속한 삶을….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이미 죽은 성도들이 주님 재림 시에 받을 축복에서 배제되지 않을까 염려하며 슬퍼했다. 하지만 바울은 재림 때에 죽은 자들이 산 자들보다 더 먼저 영생의 복에 참여하여 산 자와 죽은 자가 함께 영원한 구원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 가르친다. 또한 성도들에게 재림의 날을 예측하려 하지 말고, … Read more

세상과 구별하여 거룩하게, 형제를 더욱 지속적으로 사랑 [살전 4:1-12]

살전 4:1-12 세상과 구별하여 거룩하게, 형제를 더욱 지속적으로 사랑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을 그의 선교팀에게 배웠으니, 그것을 더욱 힘쓰라고 권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 곧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임을 천명한 후, 성적 방종에 대해 길게 경고한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거룩함으로 부르셨음을 상기시키면서, 교회 내적으로 형제 사랑을, 외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삶을 갈라고 강조한다.    데살로니가전서 2~3장은 … Read more

고난 가운데 풍성한 믿음과 사랑의 위로 소식 [살전 2:17-3:13]

살전 2:17-3:13 고난 가운데 풍성한 믿음과 사랑의 위로 소식 고난의 파도가 너무 높아 잠시 피했지만, 자기 양 떼를 버린 목자라고 비난이 넘쳐났다. 사랑하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두고 베뢰아로 떠나야 했던 바울의 심정은 어땠을까? 모함에 빠뜨리는 대적들의 비난에 어떻게 대응했나?            1. 바울은 남아 견디기를 원했다(2:17~20).유대인들의 핍박과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말한 바울은(14~16절) 이 단락에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 … Read more

하나님을 힘입어 헛되지 않을 수고, 고난을 견디게 하는 말씀의 힘 [살전 2:1-16]

살전 2:1-16 하나님을 힘입어 헛되지 않을 수고, 고난을 견디게 하는 말씀의 힘    바울은 자신과 일행의 선교 태도가 얼마나 진실하고 헌신적이었는지에 대해서 강조한다.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사역한 적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진실한 사역의 동기를 가지고 온갖 고난과 능욕을 이겨내어 복음을 전파하였고 상당한 열매를 거두었음을 시사한다. 그러한 열매를 볼 때 데살로니가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