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가장 하찮은 것이라도 여호와께 성결 [슥 14:12-21]
슥 14:12-21 일상 속, 가장 하찮은 것이라도 여호와께 성결 본문은 예루살렘을 친 이방 백성들에 대한 승리와 그들에게 내려질 재앙을 묘사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 가운데에도 남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해마다 초막절에 여호와를 예배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나아오게 될 것이다. 또한 그날에는 예루살렘뿐 아니라 유다 전체가 여호와의 성전처럼 거룩한 곳으로 변할 것이다. 여호와의 날의 궁극적인 본질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예루살렘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