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는 에브라임 [호 7:1-16]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이스라엘은 왕과 관리들도 총체적으로 부패했다. 그로 인한 혼란은 정치의 영역에 여호와가 사라지고 오직 권모술수와 모반만이 반복된다. 정치지도자들은 권력에 눈먼 자들로, 이스라엘의 안위에는 관심이 없었다. 당파적인 이기심과 권력욕에 사로잡힌 자들에 의해 나라가 무정부 상태의 혼란에 급격히 빠진다. 정권 탈취에만 광분할 뿐, 누구도 여호와의 의지와 뜻을 구하지 않는다. 이런 국내 정치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