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 원수가 되신 여호와 하나님 [애 2:1-10]
2장도 1장과 동일한 히브리어 알파벳 시로 22구절로 이루어져 있다. 시온과 하나님의 백성이 받는 재앙이 여호와가 내리신 재앙이라고 말하는 시인의 혼잣말(1~10절)과 특히 아이들의 고난 때문에 괴로움을 쏟아내는 시인의 혼잣말(11~12절), 여러 가지 시인의 탄식 말(13~19절)과 여호와께 대한 시인의 탄원(20~22절)으로 구성된다. 시인은 시온에 행하신 하나님의 가혹한 심판에 대한 슬픔과 원망을 감추지 않는다. “슬프다”를 외치면서 어쩌다 시온이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