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은혜, 구원의 방주 [창 6:1-22]
창 6:1-22 심판과 은혜, 구원의 방주 인간의 죄가 최고조에 이른다. 인간의 부패와 타락은 하나님의 홍수 심판을 불렀다. 당시는 폭력과 성적 일탈로 얼룩졌으며 폭압적인 통치자들뿐 아니라 모든 육체가 부패했다. 노아 시대의 무질서한 세상이 씁쓸하기만 하다. 1. 번성, 그러나 더욱 혼돈해진 세상, 하나님의 한탄과 심판 선고(1~8절)하나님께서 번성의 복을 주셔서 인류는 죄악 가운데서도 번성하기 시작한다. 1절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