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없는 무참한 꼴의 아합과 이스라엘 [왕상 20:1-12]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큰 권능을 보았으나 이세벨은 엘리야를 죽이려 했다. 엘리야는 절망하며 광야로 도망하였다. 그곳에서 죽기를 간구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나타나셔서 위로하시고 새로운 사명을 주셨다. 다시 불러주시고, 다시 맡겨주셨다. 그리고 아람의 벤하닷(하사엘)과 이스라엘의 예후와 엘리야의 뒤를 이을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하시고 그들이 완악하기 짝이 없는 아합 가문을 멸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20~23장은 하나님의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어 가는지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