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자리에서 은혜로 사는 삶 [딛 2:1-15]
디도는 헬라인이었다. 바울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의 동역자로 복음전파에 헌신하였다(고후 8:23). 그는 바울이 복음 사역을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할 때 동행했고(갈 2:1), 바울의 편지 전달과 헌금 모금을 위해 고린도 교회에 파송 되기도 했었다. 또한 바울의 윙미을 받고 그레데 섬에 남아서 목회사역을 감당하였다. 본문은 성도들을 돌보는 목회사역과 관련하여 권면한다. 성도의 양육 지침을 제시하고 선한 생활에 관한 교리적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