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을 청소하시고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마 21:12-22]
예루살렘 입성 후 주님께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성전이었다. 그곳에서 더럽혀져 있는 성전을 청결하게 하시고 병든 자들을 고쳐주신다. 그리고 입성 때 외쳐졌던 “호산나” 고백이 어린아이들의 입술을 통해 다시 울러 퍼진다. 이에 종교지도자들은 분노한다. 그들의 분노를 뒤로하고 성 밖으로 나가셨다가 다음 날 다시 들어오시면서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자 말라 죽는다. 이를 이상하게 바라보며 이유를 묻는 제자들에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