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과 원망의 광야길[민 11:1-15]
이스라엘 백성들은 곧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시내산을 떠나 광야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희망찬 출발이 불평과 불순종으로 인해 심판의 이야기로 바뀌는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11-12장은 광야생활에서 첫 번째 불평이야기이다. 하나님의 구름을 따라 약속의 땅을 향해 순종의 발걸음을 내딛은 이스라엘 백성은 겨우 며칠도 안되어 광야생활을 불평하기 시작했다. 시내산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불평들(출 15:22-26; 17:1-7)은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