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사자나 곰이나 골리앗이나… [삼상 17:41-58]
서로 대치한지 40여일만에 이스라엘에서 상대자가 나왔다. 골리앗은 ‘별일이다’ 싶었을 것이다. 자신의 항오에 대항하기 위해 나오는 이스라엘 군인을 맞이하기 위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 점점 다가갔다(41절). 하지만 이내 자존심이 상했다. 잘생긴 홍안 소년이 막대기 하나 들고 나왔기 때문이었다(42절). 이내 긴장감이 풀리고 다윗을 우습게 여겼다. 1.칼과 단창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41-51절)골리앗은 다윗에게 “막대기를 들고 나에게로 나아오다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