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현실이 되어 간다!… 과감한 도전과 순종 [룻기 3:1-13]
나어미는 룻을 보아스와 결혼 시키려고 한다. 추수 기간 동안 보아스의 헤세드(선대)를 바라 본 나오미는 그가 엘리멜렉의 기업을 무를 자가 틀림없다고 여겼다. 그리고 보아스에게 이것을 확인하고 싶어 했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도전을 시작했다. *텅 빈 마음에 희망이 밀려 들어오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보아스의 선대가 가져 온 변화였다. 나오미는 추수 기간의 끝자락, 그동안 룻에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