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반드시 누구를 막론하고 해결해야 한다.[레 4:1-21]
4:1-5:13까지 속죄제 규정을 가르쳐 주신다. 이를 통해 “죄”는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한다. 이 죄의 문제를 “하나님과의 관계”안에서 어떻게 해결할 것 인지 가르쳐 주신다. 본문은 제사장이 죄를 범했을 때와(3절) 이스라엘 온 회중이(13절) 죄를 범했을 때 드리는 속죄제에 대한 말씀이다. 속죄제(하타아트)는 ‘손해를 감당하다, 씻다, 정결하게 하다’라는 의미가 깃들어 있다. 이것은 이미 발생한 … Read more